오늘 하루도 눈동자 처럼 지켜 주시고 일할 힘를 주셔 감사드립니다. 우리 뽕이도 살려 주시고 많은 차도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잠자리도 지켜주시고 편안한 잠자리 주셔감사드립니다.
지붕 무너졌다는 의왕 참고로 가로로 보이는 막대기는 벤치였던 것임ㅋ;; 제설을 할수가 없음 눈쌓이는 속도가 너무 빠름 차도와 인도 분간도 안 됨 횡단보도, 차선같은 거 보이지도 않음 불빛도 눈을 못 뚫음 신호등 붕괴됨 눈 무게를 이기지 못 한 나무...
앞차 두대가 급정거를 해서 우리는 가까스로 멈춰섰고 우리 바로 뒤에 오던 차도 멈췄는데 그 뒤에 오던 차가 추돌하는 바람에 우리 바로 뒤에 있던 차가 밀려서 우리 차를 박았다. 많이 다치진 않았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ㅠ 게다가 너무 더운 날씨에 렉카...
그 남사친한테 유일하게 연락하는 여사친?인데, 자기 차도 있음 근데 지는 멀리가기 싫으니까 데리러 오라고 하는거
나만 대가리 깨고싶나.. 진짜 뭔생각으로 사는건지 몰겠음
가기로 해서 동네 작은 빌라앞에서 만나기로 함. 몇 계단 올라서고 1층 문이 있는 빌라였는데 앞에서 공사를 하고 있고 차도 많이 다녀서 mp3 들으면서 계단에 올라가서 기다림. 할거 없어서 현관문 앞에 붙어있는 전단지를 구경하고 있는데 근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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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간지럽다 휴지 없음 힘들다 약 먹었는데 차도가 없다 ㅠㅠ
빵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볼일 한꺼번에 처리하느라 엄청 돌아다님 아직 끝난것도 아니야 차도 고치러 가야해 헥헥 집순이의 외출은 이렇게 빡시다 근데 그 사이에 왜 잡담방 조용한거야 다 어디갔어!!
너무추워서 더이상 못걷겠더라 바람이 너무불어 모자도날라감 다행히 차도에 안날라가서 얼른줏음
현실은 꽉 차도 뭐 먹을게 없음
ㅠㅠ 스키장가려고 면허땄고 차도 뽑는다… 퇴근하고 매일매일가야지 첫눈 멀었니?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