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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썰 모음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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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무나(무료나눔)해도 됨?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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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인육카페가 있었어.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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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역대급 괴담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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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와 흉가의 차이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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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 버논이 겪었던 소름 돋는 일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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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같은거 안 믿는 내가, 어릴 때 광주 갔다가 겪은 일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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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썰 모음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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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썰
닉네임초코극락등록 날짜&시간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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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있다고 믿고싶은 이유
닉네임달곰등록 날짜&시간2026.03.27

안녕하세요 :D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외할머니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 나름 최근에 제가 겪었던 이야기를 들고왔어요. 저는 15년의 시간을 같이 보낸 가족같은 강아지가 있었어요. 언젠가 이별이 올거란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너무 한순간에 찾아오더라구요. 강아지를 떠나보내고 한동안은 펫로스 증후군이 생긴건지 강아지가 없는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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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공포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20

[1] 사고로 시력을 잃은 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었다.  지팡이 하나에 의지해 집 앞 공원을 걷는 건 매일 하는 일이지만, 발을 디딜 때마다 느껴지는 막연한 공포는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았다.  지팡이 끝이 바닥을 툭툭 칠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과 청력만이 내가 가진 정보의 전부였다. "조심하세요. 거기 보도블럭이 깨져 있어서 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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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내 딸'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19

번호표 기계가 뱉어낸 종이에는 '대기인수 14명'이라는 글자가 찍혀 있었다.  내가 앉아 있던 곳은 흡사 은행 창구 같은 풍경이었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이곳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대출 상담을 받으러 온 게 아니라 잃어버린 가족을 찾으러 왔다는 것이었다. 나는 땀으로 젖은 손수건을 꽉 쥐었다.  내 딸 지민이가 실종된 지 정확히 3주가 지났다.  경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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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를 생매장했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13

난생처음 보는 무뢰한들이 난데없이 들이닥쳐서 나더러 살인자라고 소리소리를 질러댔을 때, 나는 핑크색 잠옷바람이었다.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 이유는 단순했다. 들이닥친 무뢰한들이 경찰복을 빼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열두 명 정도. 우리 마을의 규모를 고려했을 때, 근무하는 인원을 죄다 끌고온 성 싶었다. 보송보송한 잠옷을 입은 선량한 시민에게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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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는 보통 어떤 소리가 나죠?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12

여태껏 뭔가를 잘못 알고 있던 것 같아서요. 저는 기숙사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저희 기숙사는 2명이 한 방을 썼어요. 1학년 때 같이 생활한 친구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2학년 때 룸메이트는 첫인상이 별로 안 좋았어요. 조금 날라리같은 인상에, 화장도 많이 하고.. 남친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교칙 상 연애가 안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들 쉬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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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스압) 맞불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10

⚠ 경고: 본 작품은 극도의 공포감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약자·심혈관 질환자·임산부·광장공포증·불안장애·간질 환자는 절대 이용하지 마십시오. 이 경고를 무시하고 열람·시청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피해에 대해 제작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AI 미사용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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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괴담][Reddit괴담][155th] 마임타임 - Mime Time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06

좆같은게 뭔지 알아? 무언가에 최고가 되는거, 하지만 그게 시장성이 꽝이라는거지. 난 끝내주는 마임을 해. 특히 너희가 믿을수 없을 정도로 줄을 타고 오르는 마임은 훌륭하게 할 수 있어. 하지만 마임이 옛날처럼 돈을 갈퀴로 긁어오진 않아. 그리고 버스킹은 힘들다구. 운 좋은 날이라 해도 30불 고작 버나. 내가 얼마나 벽속으로 걸어가는 시늉을 한든,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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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내 딸을 잡아먹은 도플갱어.manhwa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05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88646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8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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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괴담]몇 달째 남편이 나한테 말을 안 걸길래, 저녁식사로 그 이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어.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3.04

“여보,” 나는 부엌에서 분주히 움직이며 물었다. “오늘 하루 어땠어?” ​ 남편은 내 말을 무시하고는 서류가방을 바닥에 내던진 뒤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냈다. 늘 그랬듯이. ​ “저녁은?” ​ 나는 주방 카운터 위에서 똑딱거리는 타이머를 가리켰다. 미트로프가 완성되려면 20분이 더 필요했다. ​ “‘요렇게 예쁜 자기가 뭘 요리하고 있지?’ 라고 말해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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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어지기 전의 후두(喉頭)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2.27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45779 이 문서는 K대학교 인문학관 지하 3층, 제4 음성학 연구실에서 발견된 김선우 박사의 업무 일지 및 개인 메모의 필사본이다. 해당 연구실은 현재 폐쇄되었으며, 내부는 완전히 비어 있었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녹음기 한 대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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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번역괴담][Reddit괴담][240th] 아포칼립스 생존을 위한 10가지 간단한 행동지침
닉네임아는게없음등록 날짜&시간2026.02.26

1. ​방독면을 즉시 구하세요. ​꽃가루같이 작고 미세한 입자들이 대기중에 떠다니며 여러분의 비강과 구강속으로 침투할겁니다. 외출했을 적, 솜사탕같은 달콤한 향을 맡았다면 이미 너무 늦었겠네요. 여러분의 폐세포 하나하나가 서서히 녹아내릴테니까요. 유감스럽게 됐습니다.  2. ​빠르게 흐르는 물만 마시세요. ​정수 장치가 있고 없고는 상관없습니다. 절대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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