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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실직 당함 5인 미만 사업장 다니는데 경영악화로 이번달까지만 하기로 이제 뭐 하고 먹고 살지 ㅠ_ㅠ 나이는 30대
눈이 하루걸러 헌번씩은 온다 와서 쌓이는 눈이 고맙다 또 내가 지금 살고있는 집이 눈을 치우지 않으면 꼼짝을 못하게 되있는게 더 고맙다. 덕분에 그 덕분에 땀나게 노동같은 운동을 한다 그 눈을 덕분에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고마울수가없다. 오늘도 덕분에 땀을 흘렸다 깨끗해진 드라이브 웨이를 보니 몸과 마음이 다 깨끗 시원하다 늙은 마누라가 걱정스러운
더보기힙합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1달정도 됐습니다 좋아하기만했지만 프로듀싱하는 친구랑 재니로 첫곡을 만들었는데 듣고 패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링크)
위경련 득템 🫨 여리여리한거랑 거리가 먼 사람인데 어지러워서 머리가 돌아 뭐야 나 완전 집순이 체질인가? 10년전에는 1년 365일 중 300일 이상 밖에 돌아다니던 내가 집순이라고?? 몰랐네 약 먹고 누워있었더니 좀 살것같다. 누가 밤 열두시에 약국 가나 했는데 나같은 사람이 감.🙃
커피 들고 영화 보러 들어가서 3시간?동안 한 자리 앉아있었음.. 사회적 체면?을 위해 후딱 나옴 ㅋㅋ 따라가는거 아닌데 뭐요 왜요? ㅋㅋㅋㅋ 🫠 나갈 타이밍 놓쳐서 못 나가다 막판에 빠져 나온건디 🙃
남의 발을 밟았으면 사과를 해야지 암 말 없이 그냥 가네? ㅉㄲㅅㄲ인가 밟힌 사람이 아픈 티를 내도 귀막고 입닫고 감🥲 신발 반절이나 벗겨졌었고 저녁 되니까 뒷꿈치가 살짝 아픈디? 대략적인 시간, 위치 까먹기 전에 메모 해놔야겠다
돈 좀 아끼려고 반품상품 구매했는데 뭔 검수를 귓구녕으로 하는건지 콧구녕으로 하는건지? 깨진거 확인도 안하고 보내는건 너무한거 아니야? 박스 째져있길래 이건 사진 찍으면서 까봐야겠다 생각했음. 혹시나가 역시나야. 이런 썩을
날 추워서 생사가 걸린 일 아니면 집콕!🫢 공부는 하기싫고 다른거 할 일은 없고 심심해서 옷장 쪼금씩 뒤집어 엎고 있다 에너지가 모자라서 쪼금 정리하고 최소한의 빈 공간 만들어놓고 치우고싶으면 또 치우고.. 하루 날 잡아서 빡!! 다 해치우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다. 난 그렇게 못함. 옷도 버리고 나도 버리고싶다 🥲
홀 컨디션 · 음식 · 주차까지 직접 보고 결정했어요 아기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바로 장소 선택이었어요. 한 번뿐인 행사이다 보니 음식, 분위기, 부모님 만족도까지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송도 쪽으로 여러 돌잔치 장소를 비교하다가 송도 더비앙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1. 홀 컨디션 – 깔끔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송도
더보기세상 사람들 다 속편해 보인다 나만 찌질하고 가진거 없고 친구들 끊고 산다 이게 맞는거냐 자격지심 열등감 이게 나를 하루하루 좀 먹는다 그들이 커지고 나는 더 작아지고 나약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