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입맛과 건강주셔서 2)오늘도 내가 할 역할이 있는 직장이 있어서 3)기도해줄 자녀들이 있어서
장점은 일반 육포에 비해 많이 딱딱하지 않고 탄력있는 식감 다만.... 흑후추는 좋아하지만 백후추는 불호에 가까움 알싸함도,향도 강해서 몇개 먹다 포기; 가끔 시식도 하니 꼭 먹어보고 결정하길.. 매우 주관적 입맛 주의!
아침에 입맛 없을 때 좋은 부드러운 식단을 이해하려면 먼저 공복 상태에서 위장 기능이 얼마나 예민해질 수 있는지 떠올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에 입맛 없을 때 좋은 부드러운 식단은 소화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필요한 에너지를 천천히 공급해주는...
입맛 없을 때 필수템.. 이거면 밥 한그릇 걍 먹어 비율은 고들빼기가 더 많은듯 느끼한거 먹었을 때도 이거 생각나...
ㅊㅊ 음식정보봇 X @foodie_archive
내가 정병짓 해댄거 아니고 단순 의견 대등히 갈리는 핫플에서 싸우고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활중이라고? 거기 싸우던 애들이 다 활중이 아닌데 나만 활중인거 보면 지 ㅈ대로 한쪽 지 입맛맞는대로 한쪽만 활중시키나봐 황당.........
코스트코 가면 무조건 쟁여오는거야 간이 세지 않고 느끼하지 않고 담백고소한 느낌? 입맛 없어서 배달 음식도 귀찮을 때 그냥 휘리릭 해서 먹기 좋아
ㅊㅊ ㄷㅋ
아프면 큰일납니다. 건강 챙기시고 힘내시고 맛난 것 드세요. 조금 쪄도 되요 '승리 전 여친' 유혜원, 건강 악화…"39kg→입맛 없고 힘들다"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지난 28일 유혜원은 개인 계정에 "살이 너무 빠진 요즘. 힘이 없다"는 글과...
https://v.daum.net/v/20250731121502569
풀무원 들기름메밀면 사먹는거 못지않은데 같은 가격에 2인분 먹을수 있어서 애용함 정말 나가기 싫은데 배달시켜먹긴또 좀 그런 요즘에 딱,,
이거 유명하고 마니들 ㅊㅊ하길래 사봤는데... 내 입맛엔 영...안맞넹.. 개인적으로 비추....ㅠㅠ
피스타치오의 맛도, 향도 아니었다...ㅠㅠ 근데 이게 원조랑 비슷하다니... 그냥 두바이초콜릿이 내 취향이 아니었나보다 참고로 내가 생각하기에 난 대중적인 입맛에 ask입맛을 갖고있다고 생각함. 두조각도 겨우 먹었는데 저 나머지들 우짜노 진짜....
콩국수랑 김밥 조합 미쳤다 미쳤어 더워지니까 입맛 떨어지고 이럴때 면 후루룩~ 근데 면만으로는 부족하니까,, 탄수화물 넣어줘야징 김밥이 킥이당 제주 남춘식당인데 여기 줄 서니까 점심 때 좀 피해서 가는게 좋음,,, 또 먹고싶네
ㅊㅊ- ㅇㅌㄹㄷ 너희도 채식은 불호??
와 다 지리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몇달전부터 피클 무쌈 새콤한 절임류 요론거 너무 땡겨 요샌 무쌈 없으면 밥 못먹는 수준이야 밥 한입당 한장씩 먹음… 왜지 ㅋㅋㅋ 나이들면서 신 걸 좋아하게 입맛이 바뀐건가
내 입맛에 딱 맞는 쌀을 고르자. 맨 앞에 품종 정보는 쌀포대에 적혀 있으니 잘 보고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