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잡고 열심히 살아라. 위태위태한 삶 정신상태다.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김장훈이 넘치는 재력으로 '혼자 사는 삶'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
https://v.daum.net/v/20260315060126416
산후조리원 비용이 꾸준히 상승한 가운데, 서울 지역 특실 평균가격이 800만원(2주)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308050999125 https://ww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6031309435702659 미국-이란 전쟁...
그 주위로 잡귀가 꼬일수도 있대 불쌍하고 그립고 안 잊고 싶어서 이쁜 유골함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위험한 행동이래 차라리 악세사리로 만들어서 다니기도하던데 이건 편하게 무지개다리로 못건넌다네ㅠ 털 몇 가닥 뽑아서 뭐 만드는건 괜찮을지...
1. 아이가 건강히 내 옆에 있음에 감사 2. 일 할 수 있음에 감사 3. 편히 쉴수 있는 집이 있어 감사
뛰는걸로 인식했다😄 걸어서 40분 느리게 오면 50분? 걸리는 길을 30분도 안 걸려서 왔으니 그럴만 하다 불편한 옷 던져버리고~ 한숨 돌리고 이제 좀 살것같다 1인가구는 집에 내가 없으면 집 구석이 안 돌아간다고!! 내가 있어야 이 집 구석이 돌아간다 🙃
1. 비오는 날 무사히 집에 왔어요 2. 딸과 따뜻한 저녁 먹었어요 3.편하게 잠들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집을 찾고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분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1.일할 수 있어서 ㄱㅅ 2.비오는 하루 ㄱㅅ 3.편안히 잘 집이있어서 ㄱㅅ
정부가 다주택자를 압박하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증가하고 있다. 무주택자라면 지금 집 사야할까?
투표 기간2026-02-25 ~ 2026-03-02
언제나 따뜻한 공간 음 집은 것 같아요. 가족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남편과 맛난식사를 함께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침구에 몸을 누일수있어서감사합니다 내몸을 내맘대로 움직일수있어 감사합니다
화가났을꺼같다' 라고 하니 오빠는 왜 엄마편만 드냐면서 서로 말이 안통하는 상태로 싸움만 되더군요 그러고 최근 제가 살고있던 집에 재건축이슈로 급하게 방을 빼야했고 원래 방을 빼는김에 직장 그만두고 여자친구가 현재 살고있는 지방으로...
제일 신기했던 포인트 1줄만 적고 가자!! 나는 작년에 아버지 다리 다쳤냐고 물어보신거!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탈함에 감사 ●포근한 집에서의 휴식에 감사 ●하루의 마무리와 내일을 설계할 수 있음에 감사
추운데 따뜻한집이 주워져서 배고픈데 배불리 밥 먹을수 있어서 아플때 병원갈 돈있어서 내 가족이 함께해서
날 추워서 생사가 걸린 일 아니면 집콕!🫢 공부는 하기싫고 다른거 할 일은 없고 심심해서 옷장 쪼금씩 뒤집어 엎고 있다 에너지가 모자라서 쪼금 정리하고 최소한의 빈 공간 만들어놓고 치우고싶으면 또 치우고.. 하루 날 잡아서 빡!! 다 해치우는 사람들...
손가락은 아직 아프지만 따스한 집에 머물수 있음에 감사
오늘 좀 덜추워서 방한모를 소파에 던져놓고 기냥 털모자를 썼다. 버스를 가다렸다. 밤바람이 매섭다. 방한모가 그립다. 집에 돌아오니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 방한모가 덩그러이 소파에 잘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