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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다가 속마음 때문에 생각났는데 속마음은 타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내생각도 그렇긴한데ㅋㅋ 딴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사람 속마음이란것도 시시각각 변하기도하고 오늘 당장 재회는안해! 했다가도 슬쩍 보고싶은 맘이 불쑥 생길때도 있고 너무너무 어려운 영역이래..... 그래도 신점이면 맞춰야지! 이 생각이였는데 생각해보면 나조차도 어제는 AAAA!!!!! 무조건 A로 가야지 했다가 오늘은 B..? 갈팡질팡ㅋㅋㅋㅋㅋ나도 내맘을 모르겠어!!!!
어디야? 양주 감악산? 이대 보련산? 화랑소도궁 면목동 도훈도령? 안산 이소빈무당? 난 예~~전에 바닷가 근처에서 돗자린가 박스인가 깔고 봐주시던 할아버지?까진 아니고 아저씨정도였는데 그때 봤던게 지금 10년도 넘게 더 지나서 보니 다 맞았는데 찾을수가 없어.. 맘카페, 점집후기카페 등 다 물어봤는데도 아는사람이 없더라.. 딱 한번만 더 보고싶다ㅜ
이거 저번에도 물어본건 같은데 난 작년에 주변에서 되게 많이들 개명하더라고 인간관계 때문에 하는사람도 봤고 별 이유없는데 지금 이름보다 더윤택한 삶 산다고 그래서 사주가 더좋다고 바꾼사람도 있고? 내주변만 많은가
한문제 맞출때마다 300코인 주거든 한번씩 까먹고 못할때도 있긴한데 이거 꾸준히 하면 오천코인 만코인 정돈 금방 모이더라ㅋㅋㅋㅋㅋ 근데 예전엔 문제 진짜 쉬웠는데 요즘은 쪼금씩 어려워진닷ㅅㅅㅅㅅㅅ
https://www.youtube.com/watch?v=DE2K6luMUc0 이국주가 연애운이나 재회운 잘본다고하더라구요 다들 몇번 고르셨나요!!?
그 주위로 잡귀가 꼬일수도 있대 불쌍하고 그립고 안 잊고 싶어서 이쁜 유골함에 보관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위험한 행동이래 차라리 악세사리로 만들어서 다니기도하던데 이건 편하게 무지개다리로 못건넌다네ㅠ 털 몇 가닥 뽑아서 뭐 만드는건 괜찮을지 모르겠다
개그맨 정형돈은 "정신의학과에서 신내림을 어떻게 보냐"라고 오은영 박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오은영 박사는 "빙의, 신내림은 사실 분명한 현상이긴 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신내림은) 흔히 말하는 질병 진단 분류에 어디에도 다 속하지가 않는다. 한때는 이런 걸 환청, 환시로 보고 조현병 초기 증상이냐 많이 혼돈했었다. 근데 조현병은 사고 장
더보기예약 안잡아준다고 극단적인 행동한다하고 변태들, 온갖 ㄷㄹㅇ들 다 연락오나보네 보면 사주나루쌤들이나 특히 여자쌤들 변태들 그렇게 전화온다던데 도대체 왜 그러고 살까? 점사를 보고싶으면 제대로 예약문의해서 볼 생각을해야지... 변태 진짜 많다던데 남자쌤들한테도 저러는가보네;
그냥 짧은 한마디만 기억남아 회사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사람들은 다 좋아요? 하니까 내가 네~ 이랬거든? 그러니까 "그럼 굳이 이직 안해도 되겠네요" 이랬어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나도 말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