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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달고, 기도하고, 초도켜고 오려는데 밥 먹고 와야되는건가? 같이가는 친구는 가서 무조건 떡을 받아와서 먹든 수박이나 밥을 먹든 해야한다고 하던데 사람 바글바글일거같아서 할거만 딱 하고 오고싶은데ㅠ
어제 밤에 친구들이랑 단톡하다가 다들 결혼 얘기만 해서 괜히 조용해졌어요. 집 와서 씻고 누웠는데 마음이 계속 이상해서 사주 후기들 보다가 저도 하나 봤습니다. 유어사주에서 봤는데 제가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가까워지는 순간 피곤해지는 편이라고 나왔어요. 이게 너무 싫은데 또 맞아서 기분이 이상했음 ㅠㅠ 연애운보다 더 기억에 남은 건 “처음부터 거리를 두는 게
더보기오늘 새벽 1시쯤 작업하다가 집중 안 돼서 카톡 사주 검색하다가 유어사주를 봤어요. 그냥 채팅처럼 짧게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길더라고요. 제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시작 전에 주변 반응을 너무 계산한다고 나와서 뜨끔했어요. 사실 인스타에 작업 사진 하나 올리는 것도 몇 번씩 지우거든요. 친구는 그냥 올리라는데 저는 그게 잘 안 됨ㅋㅋ 가격이 천
더보기어제 밤 11시 반쯤에 잠은 안 오고, 친구 청첩장 받은 것도 계속 생각나서 그냥 990원 사주 하나 봐봤거든요. 처음엔 솔직히 천원도 안 하는 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결과에 사람 만날 때 내가 먼저 선 긋는 편이라고 나와서 좀 뜨끔했어요. 나름 친해지고 싶은데 막상 가까워지면 피곤해지는 타입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결혼운 쪽도 바로 올해 좋다 이
더보기어제 밤 11시 반쯤에 잠은 안 오고, 친구 청첩장 받은 것도 계속 생각나서 그냥 990원 사주 하나 봐봤거든요. 처음엔 솔직히 천원도 안 하는 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결과에 사람 만날 때 내가 먼저 선 긋는 편이라고 나와서 좀 뜨끔했어요. 나름 친해지고 싶은데 막상 가까워지면 피곤해지는 타입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결혼운 쪽도 바로 올해 좋다 이
더보기어제 밤 11시 반쯤에 잠은 안 오고, 친구 청첩장 받은 것도 계속 생각나서 그냥 990원 사주 하나 봐봤거든요. 처음엔 솔직히 천원도 안 하는 거라 별 기대 안 했는데, 결과에 사람 만날 때 내가 먼저 선 긋는 편이라고 나와서 좀 뜨끔했어요. 나름 친해지고 싶은데 막상 가까워지면 피곤해지는 타입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결혼운 쪽도 바로 올해 좋다 이
더보기포스텔러로 만세력 뽑아서 제미나이에 물어보거나 유어사주 yoursaju.kr 란곳에서 하는중 유료긴 한데 싸고 정확한듯 신년운세때는 포스텔러에서 레포트 2만원짜리 받거나 초하루날 그냥 다니는 점집 감
사대가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나랑은 정말 잘 맞음... 그래서 찐친한테만 소개해줬고 찐친도 만족했어...(초 키고 나서 골치아픈 문제 해결되고, 바라던 대로 됐대. 물론 나는 초까지는 안켜서 반신반의중;) 근데 이게 걔는 틀려도 그닥 뭐라 안할 성격인거 알아서 가르쳐준거거든 근데 안친한 오히려 좀 어색한..? 거래처 같은 사람이 물어보니까 어떻게 해
더보기유명한곳 옆에 비슷한 이름인데 거기 ㅇㅇ이죠? 하면 예~~하네 어디 나왔던 ㅇㅇㅇ 맞죠? 하면 네 맞습니다~ 이건 환불사유 되는건가? 예약하고 예약금 보냈는데 속았어 ㅡㅡ 거기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