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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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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덜추워서 방한모를 소파에 던져놓고 기냥 털모자를 썼다. 버스를 가다렸다. 밤바람이 매섭다. 방한모가 그립다. 집에 돌아오니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 방한모가 덩그러이 소파에 잘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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