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잡으려면 재희 이제 정녕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야 할 추억 속 그리움이 된 이름 비움도 없이 채우려고만 했던 마음에 나비는 내 곁을 떠났다. 내가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새벽이슬, 맑은 햇살이 되어야 했다 나비를 잡으려면. *더보기 : 글벗과...
번쯤 그대 곁에 가고 싶다. 힘겨운 나래 접고 그대 품에 안겨 추억에 묶인 세월 풀어놓고 싶다. 꽃잎 끝에 매달린 이름 하나 향기 잃고 휘날려 가면 나비 따라 걷다가 담장 밑 막핀꽃 슬픈 사연도 듣고 싶다. * 더보기 ㅣ 글벗과 詩人의 마당 | - Daum 카페
손빈아가,일등할줄알아는데,뭔가좀의아하네
씨앗 묻히고 먹는 울 나빟ㅎㅎㅎ
발차기 한방으로 쓰러뜨리자~
우리 애기 무릎냥이🥹🥰 제일 예뻐ㅎㅎㅎ
어렸을때도 지금처럼 나비가 찾아왔었음 동화같은 장면들
나비와 교감하는 멈무
꽃비 장희한 꽃비가 내리 네 폴폴 내 머리에 나비 되어 내리 네 오늘은 이 산 내일은 저 산 나풀나풀 내리는 꽃잎 재 너머 산 너머 누가 살길래 나풀나풀 봄 편지 전하는 봄꽃
커피 테이크아웃은 하면서 꿀잠 잔다고 한다
해본사람??? 재회 애정 사랑 불러일으키는 부적이라는데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HTe_3QKHJsQ
아름다운 빛을 잃은 너 없는 숲에서 난 지쳐가 어지럽게 날 흔드는 잿빛 바람곁에 널 떠날게 내 작은 날개짓으론 조금은 먼 곳일 수 있겠지 숨이 가빠와도 훨훨 날아 내 아픈 기억이 다신 널 찾지 않도록 흩날리는 네 하얀 미소가 자꾸만 눈 앞을 가려 oh...
사는것보다 만드는게 가성비 최고
예랑 넥타이 나비말고 그냥 넥타이도 괜찮겠지…? 예신이들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느낌나게 나비가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