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사랑이 완성되었다는 고백이었다. 고통의 침묵 속에서 가장 깊은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임을. 오늘, 내 삶의 십자가 앞에서 결코, 도망치지 않고 머물 수 있기를,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바라보고,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아멘. 아멘.
아침부터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오늘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감사가 넘치기를 기도하며 화이팅 해봅시다!!
사랑, 믿음, 희망소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기도로 승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라, 각자의 포도나무 아래서 누리는 안전한 일상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족과 나누는 식탁, 편안한 잠자리, 고요한 기도의 시간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복임을 기억하며 감사합시다. 3. 주신 복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청지기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3월의 삼분의 일이 지나고 있고, 지구 위의 여러 곳에서는 평화를 잃은 싸움이 일고 있고, 우리의 생활은 싸움과 전쟁의 여파를 겪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견디시고 겪으셨던 고난을 하나님(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느끼며 생각하며 되새겨보라 하시는 것...
[3월 10일 새벽 묵상] 듣는 마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 📖 본문 : 열왕기상 3:1-15 🎵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시대가 열리고 왕권이 견고해졌을 때, 그는 화려한 통치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런 사소한 차이들 위에 하루를 쌓아 나가지. 오늘도 특별한 일이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하루가 다행이고 감사 아닐까. 그래서 또 하루.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은, 그저 무사 무탈한 오늘이기를 기도한다. 아멘.
아침을 맞이할수있어서 감사해요 누군가와 마찰이 일어날수 있는 현실에 스스로 너그러이 용서할수있는 마음에 감사해요 우리가족의 건강함에 감사해요. 오늘도 우리모두에게 좋은 하루가 되기를 기도할게요.
버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의 예루살렘 안에서 자족하며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오늘의 기도 은혜와 공의의 하나님, 시므이에게 생명의 경계선을 주셨듯 저희에게도 말씀이라는 안전한 울타리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안할...
오늘 살아 있고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 하루를 정리하며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
♡슬픔과 아픔을 치유하시는 하나님(하느님)의 거룩한 능력을 의지합니다. 미래의 일 들을 예비하시기 위해 예수님은 기도 하셨습니다. 저희를 위해 준비하신 날들을 지희가 이해하고 따라가기 위해 저희에게 기도로 준비하게 하시는 것을 압니다. 저희...
않고, 하나님의 언약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의 소리가 아니라, 위기를 감지하고 깨어 기도하는 '영적 파수꾼'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2. 약속을 붙들고 호소하십시오 (밧세바) 밧세바는 다윗에게 나아가 잊혀가던 '하나님의...
다행이 아니라 힘들어보였다. 나 역시 장애가 있는 딸을 둔 엄마인지라 밤새 잠을 청하기 힘들었다. 아침이 되자 준비하고 주말마다 찾는 관음사 지장전에 백일기도 초를 켜고 맘 기도 하다 돌아왔다. 부디 이 아이의 저 먼길에 부처님의 빛이 함께하길...
무엇을 씻어내려는 듯하다. 겨우내 얼어 있던 생각들과 용서하지 못해 묵혀 두었던 상처들일까. 성당에 들어가 미사 전 묵주기도에 합류하며 빗물에 씻긴 마음으로 나는 오늘의 나를 내려놓는다. 오늘은 사순 제1주일 미사.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준비...
새 날을 맞이하게 해 주시고 기도할 수 있는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경쓰고 있는 일들이 좋은쪽으로 흘러갈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본인의 목표를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는 아들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곳에 오시는 님들 모두 건행...
오늘도 맞이하게 해주신 오늘에 감사합니다. 부족함 투성이지만 베풀며 낮추고 겸손한 하루로 살겠다고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기도하며 의지할 수 있는 님께서 계시니 참 감사합니다. 이 곳에 들르시는 모든 님들 오늘도 건행하소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청하여라 고 말씀해 주시고 나의 근심 걱정을 다 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든시기 효성지극한딸 고맙고 가슴깊이 그 효심에 마음속 짠하다 하루하루 쇄퇘해가는 체력에 고민이다.딸만셋이라 가업을이어줄 아들같은사위만나길하늘에기도해본다.
차가 늦게 와서 차를 타고 옴...^^ 주님...제가 조바심을 내었을때...많이 안타까우셨죠... 어차피 타는 버스였는데.... 주님...저의 불안과 조바심을 고쳐주시옵고 지혜과 명철함과ㅠ현명함으로 무장시켜 주시옵서소...예수님이룸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해 주신 설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베풀며 낮추고 겸손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본인의 삶을 열심히 개척해 나아가는 든든한 아들의 모습에 참 감사합니다. 이 곳에 오시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