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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하늘이다》 “천지만물은 모두 하늘을 모시고 있다. 그러므로 이천식천(以天食天)은 우주의 당연한 이치이다.” ―동학 2대 교주 최시형의 말 중 하나의 문장을 고르기 위해 무척 고민했다. 소설, 시 등 문학 작품부터 전공서적까지 수많은 책 속 문장이 머리에 맴돌았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택한 것은 1885년 동학 교주인 최시형이 했다는 ‘이천식천’이라
더보기♡여름 장마를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건강한 (정신건강과 육체의 건강)을 하기 위해 우리 몸이 견뎌야 할 것이 더 늘었다는 의미 일 겁니다. 사랑 가운데 함께 머물던 사람들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늘 하느님(하느님)의 거룩한 능력을 통한 돌보심과 자비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과 평화 가운데 저희에게 머무시
더보기《수도자의 삶》 “수도자들은 생면부지(生面不知)의 사람들이 만나, 서로 사랑하지 않고 모여 살다가 죽을 때는 한 명도 눈물 흘리는 사람 없이 죽는다.” ―이탈리아 속담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예수고난회’라는 수도회에 들어갔다. 예수의 고난을 기억하는 수도회 정신에 따라 단식과 금육, 절제하는 생활이 일상이던 곳이었다. 주말이면 여느 청년들처럼 나가
더보기♡틀림없이 우리가 숨 쉬는 것을 느끼는 동안 우리가 찾지 않아도 우리를 찾아오는 오늘입니다. 오늘은 무슨 일을 하려는 계획이 있고, 무슨 일을 하게 될까요? 오늘 하지 않은 일들에 대한 계획도 있나요?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가 계획을 세워도 세워진 계획은 하느님(하나님)께서 바라는 대로 변화되고, 하나님(하느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많은 것들이 하나님(
더보기내가 부자가 된 비결은 다음과 같다. 나는 매일 스스로 두가지 말을 반복한다. 그 하나는 '왠지 오늘은 나에게 큰 행운이 생길 것 같다'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빌 게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