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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새벽 묵상] 대물림된 비극 :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걷는다!! 📖 본문 : 열왕기상 22:51-53 🎵 찬송 :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의 영광스러운 성전 건축으로 시작되었던 열왕기상의 마지막은,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의 암울하고 절망적인 통치로 끝을 맺습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의 심판을
[6월 26일 새벽 묵상] 부서진 배와 멈출 줄 아는 용기!! 📖 본문 : 열왕기상 22:41-50 🎵 찬송 : 373장 (고요한 바다로)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남유다의 제4대 왕 여호사밧은 아합의 우상 숭배로 어두웠던 시대에 영적 정화를 이룬 성군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훌륭한 치적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타협과 실패를 통해, 하나님이 우
[6월 25일 새벽 묵상] 우연을 가장한 필연 : 변장으로도 피할 수 없는 말씀!! 📖 본문 : 열왕기상 22:29-40 🎵 찬송 :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합 왕은 미가야 선지자의 죽음 예언을 피하기 위해 치밀한 꼼수를 부리며 출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보려는 한 인간의 치열한 몸부림도, 역사를
[6월 24일 새벽 묵상] 400명의 환호와 1명의 고독 : 진실을 대면할 용기!! 📖 본문: 열왕기상 22:1-28 🎵 찬송: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합 왕은 길르앗 라못 전투를 앞두고 400명의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승리를 외치는 화려한 환호 속에 숨겨진, 인간의 탐
[6월 23일 새벽 묵상] 심판의 포도원에서 만난 은혜 : “네가 나를 찾았느냐!!” 📖 본문: 열왕기상 21:17-29 🎵 찬송: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거짓으로 나봇을 죽이고 탐욕으로 그의 포도원을 차지한 아합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오늘 포도원에서 무너져 내리는 아합의 모습을 통해 십자
[6월 19일 새벽 묵상] 나봇의 포도원 : 탐욕의 채소밭을 넘어 언약의 유산을 지키라!! 📖 본문 : 열왕기상 21:1-16 🎵 찬송 :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국가의 최고 권력자가 한 평범한 백성의 삶을 철저히 짓밟은 끔찍한 사건, '나봇의 포도원' 사건을 마주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
[6월 18일 새벽 묵상] 바쁠 때에 놓쳐버린 본질 : 무너진 헤렘!! 📖 본문 : 열왕기상 20:35-43 🎵 찬송 :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합 왕은 다 잡은 적장 벤하닷을 경제적 이익과 맞바꾸어 '내 형제'라 부르며 어처구니없이 살려줍니다. 세상의 눈에는 기가 막힌 관용과 외교적 성과 같지만, 하나님 보
[6월 17일 새벽 묵상] 골짜기의 하나님, 그리고 빗나간 관용!! 📖 본문 : 열왕기상 20:22-34 🎵 찬송 :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람 군대와의 1차 전쟁에서 승리한 후, 해가 바뀌어 두 번째 전쟁이 벌어집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적들의 교만한 착각과 놀라운 기적, 그리고 승리 직후에 아합의 어리
[6월 16일 새벽 묵상] 벼랑 끝에 찾아온 은혜 :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 본문 : 열왕기상 20:1-21 🎵 찬송 :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람 왕 벤하닷의 거대한 연합군이 사마리아를 포위했습니다. 국가의 존망이 걸린 위기 앞에서, 그동안 아합이 의지했던 바알의 경제적 번영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했
[6월 12일 새벽 묵상] 일터에서 들려온 부르심 : 멍에를 불태우는 결단!! 📖 본문 : 열왕기상 19:19-21 🎵 찬송 :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어갈 위대한 선지자 엘리사를 화려한 왕궁이 아닌, 먼지 나는 밭에서 묵묵히 소를 몰며 일하던 치열한 일터 한복판에서 부
[6월 11일 새벽 묵상] 로뎀 나무의 절망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 본문 : 열왕기상 19:1-18 🎵 찬송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갈멜산의 위대한 승리 직후, 이세벨의 협박 한마디에 깊은 절망의 골짜기로 추락해버린 엘리야를 만납니다. 영적 거인조차 피해 갈 수 없었던 영적 침체와, 그 상한 영
[6월 10일 새벽 묵상] 손바닥만 한 구름을 껴안는 기도 : 승리 이후에 엎드리다!! 📖 본문 : 열왕기상 18:41-46 🎵 찬송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갈멜산에서 하늘의 불이 떨어지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지만, 땅은 여전히 3년 반의 가뭄으로 메말라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 진짜 필요한 '큰
[6월 9일 새벽 묵상] 갈멜산의 결전 : 절뚝거림을 멈추고 불을 경험하라!! 📖 본문 : 열왕기상 18:1-40 🎵 찬송 :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3년간의 극심한 가뭄 끝에, 진짜 비를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결판을 내는 거대한 영적 전쟁의 막이 오릅니다. 오늘 갈멜산 꼭대기에서 벌어진 위대한 사건을 통해,
[6월 5일 오늘의 새벽 묵상] 다락방의 기적!! 📖 본문 : 열왕기상 17:17-24 🎵 찬송 :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가뭄의 위기에서 매일 마르지 않는 기적의 떡을 먹던 사르밧 과부의 집에, 하나뿐인 아들이 병들어 죽는 청천벽력 같은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럼 은혜의 한복판에서 맞이한 이해할 수 없는
[6월 4일 새벽 묵상] 내어드림으로 열리는 기적!! 📖 본문 : 열왕기상 17:8-16 🎵 찬송 :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우리는 삶의 시냇물이 마를 때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며 절망하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결핍과 고난의 마른 시냇가는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새로운
[6월 3일 새벽 묵상] 마르는 시냇가에서 만난 하나님!! 📖 본문 : 열왕기상 17:1-7 🎵 찬송 : 543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비와 폭풍을 주관한다는 풍요의 우상 바알을 국가 종교로 삼았던 칠흑 같은 영적 어둠의 시대에 이름 없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혜성처럼 등장합니다. 오늘 엘리야의 선포와
[6월 2일 새벽 묵상] 가벼워진 죄, 무너지는 시대!! 📖 본문 : 열왕기상 16:29-34 🎵 찬송 :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북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의 통치 시대는 겉보기에는 경제적으로 번영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장 끔찍한 멸망의 시대였습니다. 영적 한계선을 돌파해 버린 아합 시대의
[5월 29일 새벽 묵상] 사마리아에 갇힌 인생!! 📖 본문 : 열왕기상 16:21-28 🎵 찬송 :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이방 나라들이 북이스라엘을 '오므리의 집'이라 부를 만큼 오므리는 세상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긴 대단한 군주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위대한 영웅의 이야기를 단 8구절로 끝내버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