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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새벽 묵상] 골짜기의 하나님, 그리고 빗나간 관용!! 📖 본문 : 열왕기상 20:22-34 🎵 찬송 :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람 군대와의 1차 전쟁에서 승리한 후, 해가 바뀌어 두 번째 전쟁이 벌어집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적들의 교만한 착각과 놀라운 기적, 그리고 승리 직후에 아합의 어리
[6월 16일 새벽 묵상] 벼랑 끝에 찾아온 은혜 :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 본문 : 열왕기상 20:1-21 🎵 찬송 :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람 왕 벤하닷의 거대한 연합군이 사마리아를 포위했습니다. 국가의 존망이 걸린 위기 앞에서, 그동안 아합이 의지했던 바알의 경제적 번영은 아무런 힘을 쓰지 못했
[6월 12일 새벽 묵상] 일터에서 들려온 부르심 : 멍에를 불태우는 결단!! 📖 본문 : 열왕기상 19:19-21 🎵 찬송 :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어갈 위대한 선지자 엘리사를 화려한 왕궁이 아닌, 먼지 나는 밭에서 묵묵히 소를 몰며 일하던 치열한 일터 한복판에서 부
[6월 11일 새벽 묵상] 로뎀 나무의 절망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 본문 : 열왕기상 19:1-18 🎵 찬송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갈멜산의 위대한 승리 직후, 이세벨의 협박 한마디에 깊은 절망의 골짜기로 추락해버린 엘리야를 만납니다. 영적 거인조차 피해 갈 수 없었던 영적 침체와, 그 상한 영
[6월 10일 새벽 묵상] 손바닥만 한 구름을 껴안는 기도 : 승리 이후에 엎드리다!! 📖 본문 : 열왕기상 18:41-46 🎵 찬송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갈멜산에서 하늘의 불이 떨어지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지만, 땅은 여전히 3년 반의 가뭄으로 메말라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 진짜 필요한 '큰
[6월 9일 새벽 묵상] 갈멜산의 결전 : 절뚝거림을 멈추고 불을 경험하라!! 📖 본문 : 열왕기상 18:1-40 🎵 찬송 :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3년간의 극심한 가뭄 끝에, 진짜 비를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결판을 내는 거대한 영적 전쟁의 막이 오릅니다. 오늘 갈멜산 꼭대기에서 벌어진 위대한 사건을 통해,
[6월 5일 오늘의 새벽 묵상] 다락방의 기적!! 📖 본문 : 열왕기상 17:17-24 🎵 찬송 :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가뭄의 위기에서 매일 마르지 않는 기적의 떡을 먹던 사르밧 과부의 집에, 하나뿐인 아들이 병들어 죽는 청천벽력 같은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럼 은혜의 한복판에서 맞이한 이해할 수 없는
[6월 4일 새벽 묵상] 내어드림으로 열리는 기적!! 📖 본문 : 열왕기상 17:8-16 🎵 찬송 :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우리는 삶의 시냇물이 마를 때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며 절망하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결핍과 고난의 마른 시냇가는 우리를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새로운
[6월 3일 새벽 묵상] 마르는 시냇가에서 만난 하나님!! 📖 본문 : 열왕기상 17:1-7 🎵 찬송 : 543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이 비와 폭풍을 주관한다는 풍요의 우상 바알을 국가 종교로 삼았던 칠흑 같은 영적 어둠의 시대에 이름 없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혜성처럼 등장합니다. 오늘 엘리야의 선포와
[6월 2일 새벽 묵상] 가벼워진 죄, 무너지는 시대!! 📖 본문 : 열왕기상 16:29-34 🎵 찬송 :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북이스라엘의 가장 악한 왕 '아합'의 통치 시대는 겉보기에는 경제적으로 번영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장 끔찍한 멸망의 시대였습니다. 영적 한계선을 돌파해 버린 아합 시대의
[5월 29일 새벽 묵상] 사마리아에 갇힌 인생!! 📖 본문 : 열왕기상 16:21-28 🎵 찬송 :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이방 나라들이 북이스라엘을 '오므리의 집'이라 부를 만큼 오므리는 세상에서 엄청난 업적을 남긴 대단한 군주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위대한 영웅의 이야기를 단 8구절로 끝내버립니
[5월 28일 새벽 묵상] 7일간의 신기루와 탐욕의 종착역!! 📖 본문 : 열왕기상 16:15-20 🎵 찬송 :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군을 암살한 시므리가 목숨 걸고 빼앗은 왕관의 유통기한은 고작 '7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짧고도 강렬한 7일간의 비극을 통해, 우리 영
[5월 27일 새벽 묵상] 취해 있는 왕, 무너지는 왕조!! 📖 본문 : 열왕기상 16:8-14 🎵 찬송 :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피비린내 나는 반역으로 세워진 바아사 왕조는, 아들 엘라 대에 이르러 불과 2년 만에 허무하게 산산조각이 나고 맙니다. 그러므로 오늘 몰락하는 엘라 왕의 마지막 모습을 통해
[5월 26일 새벽 묵상] 반복되는 죄의 고리를 끊으십시오!! 📖 본문 : 열왕기상 15:33-16:7 🎵 찬송 :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세상의 역사는 반복되지만, 신앙인에게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 안에서 새로워져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의 3대 왕 바아사는 여로보암의 죄를 심판하며
[5월 22일 새벽 묵상] 2년 만에 끝난 헛된 영광!! 📖 본문 : 열왕기상 15:25-32 🎵 찬송 :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아버지가 피땀 흘려 세운 나라를 물려받은 북이스라엘의 제2대 왕 나답, 그러나 그의 화려했던 권력은 부하 바아사의 배신으로 인해 불과 2년 만에 끔찍한 비극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므로
[5월 21일 새벽 묵상] 우상을 찍어낸 칼, 세상을 향해 내민 손!! 📖 본문 : 열왕기상 15:9-24 🎵 찬송 :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솔로몬 이후 영적인 암흑기를 걷던 유다 땅에, 다윗과 같이 정직하게 행한 젊은 왕 '아사'가 등장합니다. 그는 타락한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거룩한 개혁의 칼을 빼
[5월 20일 새벽 묵상] 꺼져가는 시대를 밝힐 은혜의 등불!! 📖 본문 : 열왕기상 15:1-8 🎵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남유다 제2대 왕 아비얌은 불과 3년밖에 나라를 통치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짧은 생애 속에서 인간의 철저한 실패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약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5월 19일 새벽 묵상] 신앙의 껍데기를 벗어라!! 📖 본문 : 열왕기상 14:21-31 🎵 찬송 : 337장 (내 모든 시험)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금이 돌처럼 흔했던 찬란한 솔로몬의 황금시대는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른 지 불과 5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린 채 겉모습만 유지하려 애쓰는 르호보암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