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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새벽 묵상]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집! 📖 본문 : 사무엘하 20:23-26 🎵 찬송 : 나의 영원하신 기업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거센 비바람이 지나간 뒤에는 무너진 곳을 보수하고 기둥을 다시 세워야 하듯이, 길었던 반란의 혼란을 잠재운 다윗은 가장 먼저 왕국의 '내각'을 다시 조직합니다. 그러므로 어찌보면 단
[2월 4일 새벽 묵상] 무너지는 성벽을 막아서는 지혜! 📖 본문 : 사무엘하 20:14-22 🎵 찬송 :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도리어 더 큰 문제를 만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 본문의 요압 장군이 그랬습니다. 그는 반역자 '세바' 한 명을 잡겠다는 명분으로, 이스라엘의 어머니
[2월 3일 새벽 묵상] 작은 틈이 무서운 이유! 📖 본문 : 사무엘하 20:1-13 🎵 찬송 : 마귀들과 싸울지라!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누가 더 공이 크냐"며 다투던 유다와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의 '틈'을 사탄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 작은 틈이 어떻게 공동체에 큰 위기를 가져오는
[1월 30일 새벽 묵상] 내가 죽어야 가정과 교회가 살아납니다!! 📖 본문: 사무엘하 19:40-43 🎵 찬송: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어제 우리는 바르실래의 아름다운 양보와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 속 풍경은 정반대입니다. 다윗 왕이 환궁하는 축제의 현장은 서로 "내 공로가 크다"고 소리치는 이스라엘과
[1월 29일 새벽 묵상] 가장 아름다운 뒷모습♡ 📖 본문: 사무엘하 19:31-39 🎵 찬송: 지금까지 지내온 것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시작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하느냐일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떠나는 뒷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 사람, 노년의 '바르실래'가 등장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모습을 통해 참된
[1월 28일 새벽 묵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 본문: 사무엘하 19:24-30 🎵 찬송: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살다 보면 억울한 오해를 받거나, 진심이 왜곡되어 마음 아플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 속 므비보셋이 바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억울함 앞에서도 빛난 그의 '진심'은 오늘 우리
[1월 27일 새벽 묵상] 오늘은 구원받은 은혜의 날입니다! 📖 본문: 사무엘하 19:16-23 🎵 찬송: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내 모든 짐 무거워) 사랑하는 여러분, 평안한 아침입니다. 인생의 가장 기쁜 순간, 나에게 돌을 던지며 저주했던 원수를 다시 만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제 내 세상이 왔다"며 되갚아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넓은 품으로 안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되하여 생각해 보았습니까 인생은 그저 부모님의 의해 탄생하였고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끝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런데요 성경에서는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승리 이후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입니다. 압살롬의 반역이 진압된 후, 압살롬의 편에 섰던 사람들과 다윗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불신과 두려움의 장벽이 생겼습니다. 이때 회복의 물꼬를 튼 것은 '은혜에 대한 기억'과 '먼저 내민 손'이었습니다. 압살롬 편에 섰던 백성들은 다윗이 과거에 자신들에게 베푼 은혜를 기억해
더보기전쟁에서는 승리했지만, 다윗 왕은 아들인 압살롬을 잃은 슬픔에 잠겨 통곡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물 때문에 목숨 걸고 싸운 군사들은 죄인처럼 성 안으로 숨어 들어옵니다. 즉 리더의 슬픔이 공동체의 헌신을 무가치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때 다윗의 충신인 요압이 거칠지만 충성스러운 직언을 던집니다. "왕이여! 슬픔의 자리를 잊고 이제는 당신이 감당해야할
더보기전쟁은 승리했고 반란은 진압되었습니다. 온 나라가 기뻐할 소식이지만, 다윗 왕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비보였습니다. 왜일까요? 다윗에게는 왕권의 회복보다 아들 압살롬의 생명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승전보를 전하러 달려온 아히마아스는 왕의 슬픔이 두려워 진실을 회피하지만, 뒤이어 온 구스 사람은 아들의 죽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그 순간 다윗은 무너져 내립니
더보기에브라임 수풀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적인 전쟁이 시작됩니다. 다윗은 "나를 위하여 젊은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우하라"고 간청하지만, 전쟁의 승패는 인간의 칼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칼에 죽은 자보다 수풀에 걸려 죽은 자가 더 많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친히 이 전쟁에 개입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압살롬의 최후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극명하게 보여줍니
더보기요단강을 건너 마하나임에 도착한 다윗과 백성들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편안한 왕궁을 떠나 거친 광야에서 잠을 청해야 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메마른 땅에 하나님께서 '거대한 은혜의 식탁'을 차려주십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세 사람(소비, 마길, 바르실래)이 침상과 대야, 그리고 각종 음식을 싣고 찾아옵니다. 즉 하나님은 단지
더보기하나님은 다윗을 위해 저주의 땅 바후림에도 '구원의 우물'과 '돕는 여인'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덕분에 다윗과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빨리 건너라"는 성령의 음성에 즉각 순종하여 익숙하고 편안한 곳을 떠나는 '결단'이 그들을 살렸던 것입니다. 반면, 천재적인 지략가 아히도벨은 자신의 계략이 거절당하자 자존심을 견디지 못하고
더보기압살롬의 회의실에서 두 개의 전략이 맞붙습니다. 아히도벨의 전략은 군사적으로 완벽했습니다. "오늘 밤 기습하여 다윗만 제거하자." 반면 후새의 전략은 화려한 허풍이었습니다. "압살롬이여, 대군을 모아 친히 나가 영웅이 되소서." 누가 봐도 아히도벨의 안이 정답이었지만, 결과는 후새의 승리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성경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더보기다윗이 피눈물을 흘리며 떠난 왕궁에 반역자 압살롬과 배신자 아히도벨이 입성합니다.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다윗의 후궁들을 범하라는 끔찍한 패륜을 제안합니다. 이는 부자 관계를 회복 불가능한 적으로 만들어 정치적 결속을 다지려는 악마적인 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소름돋는 것은 이 사건이 일어난 장소가 바로 다윗이 밧세바를 훔쳐보았던 그 왕궁 옥상이었던
더보기맨발로 도망치는 다윗에게 시므이가 나타나 저주를 퍼붓고 돌을 던집니다. 한때 존경받던 왕이 "피를 흘린 자여, 꺼져라"는 모욕을 듣는 처참한 순간입니다. 부하 아비새는 분노하여 칼을 뽑으려 했지만, 다윗은 그를 막아섭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왜일까요? 맞습니다! 다윗은 시므이의 등 뒤에 계신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
더보기맨발로 도망치던 다윗에게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엄청난 양의 식량을 싣고 나타납니다. 지친 다윗 일행에게 이것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 선물은 순수한 섬김이 아니라, 다윗의 환심을 사 주인의 재산을 가로채려는 치밀한 '투자'였습니다. 시바는 "므비보셋이 왕위를 노린다"는 결정적인 거짓말로 다윗을 속입니다. 이것은 아들에게 배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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