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해가 있으면 덥지만 그늘에 있으면 바람도 좀 시원한것같고... 처서가 지나서 그런지... 앞으로도 계속 이랬으면...
어침 7시 등반. 영실기암이 햇살을 다 막고 그늘을 만들어줘서 이렇게 시원해도 되는건가 했던 날 8월의 한라산은 시원하다 매우 바람이 불어서 내려올때도 덥지 않음
산책길이 그늘져서 시원하니 좋다
페이커가 알려주는 그늘에 있으면 행복한 이유
양산에 있는 내원사 계곡이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왔어요. 주변에 맛집도 많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왔네요. 계곡물에서 한참 놀다가 그늘에 돗자리 펴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yqiWN_WmMGbJFZ1Ley9bnnQ00 cafe.daum.net 요즘 산책하다보면 길바닥에 지렁이를 엄청 자주 보게 된다. 그늘진 곳이면 괜찮지만,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날에는 저렇게 천천히 기어가다가 결국 말라서 죽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번쩍 들어서 그늘진 풀숲...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마라. 재능은 쓰라고 주어진 것이다. 그늘 속의 해시계가 무슨 소용이랴. -벤자민 프랭클린-
언젠가 기억이 나를 그리로 이끈다 시원하고 그늘진 계곡 수박과 정겨운 얼굴들
이제 조금씩 사춘기가 올까말까한데 아직은 저녁마다 나보고 자전거 타러 가자한다 ㅋ 큰놈도 툭툭 지나가듯이 자기 고민상담한다 엄마가 아직은 나무그늘같은 존재여서 한번씩 쉬어감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