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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첫 주말, 시원한 한라산

요린이

어침 7시 등반. 영실기암이 햇살을 다 막고 그늘을 만들어줘서 이렇게 시원해도 되는건가 했던 날
8월의 한라산은 시원하다 매우
바람이 불어서 내려올때도 덥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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