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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시편

진실170052등록 날짜&시간2025.01.16

내 가난한 영혼의. 겉옷을 당신 발앞에. 벗어

드리오니. 당신은 그것을 밟고 내게로 오세요

육신의 비릿한. 정욕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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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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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라서 편한 남자등록 날짜&시간2025.01.16

    첫댓글글 느낌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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