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 하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건강한 몸과 평안함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봄 날처럼 환하게 빛나시길 바랍니다. 창업등대 - Daum 카페
오늘하늘도 밥잘먹고 안아푼고 잘보낸 나감사합니다
오늘 하늘을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산에갈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공기를 마실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김치김치김치 밥밥밥 택시택시택시 하늘하늘
감사합니다..푸르른하늘 언제까지나 보고싶습니다
좋은공기에 하늘에 맑은물에 감사함을느끼면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비행기가 지나간 하늘은 잠깐 동안 기다란 흰 선이 그려진다. 바람은 금세 그것을 흐트러뜨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파란 얼굴을 되찾곤 하지. 오늘 아침 하늘의 비행기 길을 바라본다. 이미 떠나버린 것들의 흔적이 저토록 또렷했다가 저토록 쉽게...
느껴봐 내심장도 성령처럼 뜨거워 지고있다는걸 포기하지마 살다 보면 살게 돠고 언제가는 만나게 돼 구하라 얻을것이요 찾아라 찾을것이다 두들려라 열릴것이다 하늘 보면 또 녹아내린다 그렇게 그렇게 조금 조금씩 물들어 가매 다만 감사의 눈물뿐인 삶이다
가을하늘 높고 너무 아름다워요
별빛이 반짝이는 밤에 하늘을 바라본다
맑은 하늘이라 햇살이 눈부시네요
오늘 하늘이 맑고 너무 푸르네요
오늘아침 출근길에 하늘을 보니 비행운인것 같은 구름들이 보이는데... 뭔가 중구난방으로 한바탕 한듯한.... 실시간으로 반원이 그려지는것도 포착 근데 하트 모양으로 전개됨... 사진 찍으려고 신호걸리게 운전하느라 힘들었음...
니네는 하늘이 노래 보일만큼 급하게 신호 와도 앞에 만 명씩 대기타서 제때 못 갔으면 좋겠다.. 티켓팅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야 돼? 현타 씨게 온다 🥲
파도가 별을 안을 때 오늘도 별은 파도를 보지 못했다. 그의 빛은 여전히 많은 하늘을 비추고, 많은 시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숨 쉬고 있었다. 파도는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더 아프지도, 더 놀라지도 않았다. 다만 가슴 깊은 곳에서 아주...
낮은 분명히 낮인데 하늘은 낮게 가라앉고 빛이라고 할 수 없는 재색이다. 밝아지지도, 어두워지지도 않고 하늘은 오래 머뭇머뭇하며 하루가 지나고 있다. 낮의 소음도 밤의 침묵도 아닌 중간의 흐름 속에서 생각마저 멍하니 흐릿해진다. 쉬기엔 오히려...
1시30분쯤 열하일기 도강편 듣다가 스르르 잠들다. 깨어보니 보름달 과 서녘하늘의 효성을 보고 감사기도 올리며, 사진을 찍었다. 날씨가 풀리 고 휴일의 편안함에 침잠하며 내맘을 본다. 펑 화 다 오늘도 감사히 하루를 선물받는다. 1초전의 과거를...
파도가 별을 안을 때 밤은 조금씩 끝을 향해 가고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빛으로 가득했지만, 시간은 조용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어디선가는 이미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고, 어디선가는 아직 이 밤을 붙잡고 있었다. 파도는 그 차이를 느꼈다...
별 사이에는 너무 많은 거리와 너무 다른 세계들이 놓여 있다는 것을. 서로 다른 방향에서 태어나 서로 다른 파도를 건너 같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오늘은 파도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날이었다...
오늘 하늘이 너무 깨끗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