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잔상(殘像) / 재희 창가에 휘날린 하얀 눈처럼 세상은 아직 할 말이 많은가 보다 말보다 길었던 침묵 속에서 눈송이들은 천천히 방향을 잃었지. 나란히 걷던 발자국은 어느 지점에서 혼자가 되었고 그 위로 다시 눈이 내려 이별마저 포근히 덮어...
오늘따라 많이 춥다 우리엄만 어디쯤 가고계실까 예쁜별이되어 밤마다 내 창가에서 반짝반짝 빛나주시면 참 좋겠다 그 별을 바라보다 잠들수있게 ᆢ
창가에 비취는 따스한 햋볓 마음까지 따스함을 느낌니다 환한 빛 생명을 활력있게 만드는 태양 빛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한편에 곱게 핀 수국 시들어 꽃잎이 졌습니다 먼 길을 돌아와 열흘도 채 피우지 못하고 떠나는 그대 사랑 앞에 또 무릎을 꿇었습니다 창가에 스며드는 그대 향기 아직 손에 잡힐 듯 지척인데 바람 따라 갔나요 또 오실 그 길을. *더보기 : 글벗과 詩人의...
눈부신 햇살이 베란다 창가로 쏟아지다.
창가에 앉아서 노트북 하는데, 슬그머니 긴바지 & 긴팔로 갈아입고 왔다. 시원한게 아니라 추워졌네
문 쳐열고 창가에서 소리는 왜 쳐 질러? 앞에 5메다도 안되는데서 문 쳐 열고 소리지르면 반대편에서 다 들릴거라 생각하는 기능들이 없나 벌레도 없는데 모기향 켜고 밖으로 냄새 나가게 해둠 꼬우면 문 쳐 닫겠지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
테이블? 작명실력 인정 커피한잔 들고 반드시? 가서 앉게되니 창가 혼석이좋다
오늘 아침에 일하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창가로 가서 함박눈을 구경하는데 괜스레 기분이 좋더라구요. 팍팍한 일상에 감상 한스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할라고 창가에 둠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