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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리운날

jsj(산새)

오늘따라 많이 춥다
우리엄만

어디쯤 가고계실까
예쁜별이되어
밤마다 내 창가에서
반짝반짝 빛나주시면
참 좋겠다
그 별을 바라보다
잠들수있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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