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 엄마 목소리 다르던데 걱정이지만 긍정으로 우리 형도 얼마전 방광암 진단 큰형도 폐암 이겨낸 팔십대..유전자들의 완쾌 환율 백프로라 여겨진다 서진엄마도 자궁 암 이겨냈듯이 아빠된 이민우, 母에 서러움 폭발 "분가는 반대…나도 부모인데 기회...
https://v.daum.net/v/20260208000037598
7개월 된 포도 입니다 엄마바라기
1. 주말에 옹심이와 애견카페에 가서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엄마와 남편에게 맛있는 고기를 사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내일 출근할 수 있는 직장과 잠을 잘 수 있는 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시차라 일찍 퇴근했다 감사 찜닭을 사먹을 돈이 있다 감사 퇴근 후에 나를 반겨주는 엄마가 있다 감사
생리가 터졌는데 통증이 심하지 않았음에 감사 점심으로 나온 온모밀과 단호박전이 맛있었음에 감사 항상 나를 사랑해주는 엄마가 있음에 감사
오늘따라 많이 춥다 우리엄만 어디쯤 가고계실까 예쁜별이되어 밤마다 내 창가에서 반짝반짝 빛나주시면 참 좋겠다 그 별을 바라보다 잠들수있게 ᆢ
소고기 다짐육에 양파만 들어가도 맛있는 카레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 😀
통해 박서진 가수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박서진 엄마X여동생, 온몸에 불 붙이는 충격 마사지 “GG 아냐”(살림남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서진 여동생과 어머니가 불 마사지...
https://v.daum.net/v/20260125145306722
더 힘들수도 있는 이에게 날 죽이라.. 해버림 후회.. 또 감사 목이 쉼... 죽어가기 오늘도 감사,.. 죄송 기도하기 엄마와 통화 감사
저런 엄마. 애들이 안타깝네요 ‘이혼숙려캠프’ 욕설 아내 등장.. 진태현 ‘눈물’ 지난 12일(목)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3기 '시월드 부부'와 '투견 부부'의 변호사 상담과 최종 조정이 진행된 가운데, 서장훈이 캠프 소장에 이어 조정위원...
https://v.daum.net/v/20240913095302258
매달 1, 3번째 금요일에 집에 갔거든. 기숙사 학교라서 2주마다 집에 갔어. 금요일날 가서 일요일날 밤에 오는거지. 한번은, 엄마아빠가 친척 일로 인해 집을 비웠거든. 그래서 나도 그냥 기숙사에 남기로 했거든. 야자까지 마치고 기숙사 방을 여는데, 그...
근데 쟤는 일을안하는건가? 살림남 말고는 근황이 엄마랑 싸우기말고는 없네 내알바는 아니지만 이민우 “의붓딸이 우리 눈치 봐”…둘째 공개 후 꺼낸 말 (살림남)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민우가 둘째 딸을 공개하며 첫째 딸을 향한...
https://v.daum.net/v/20260118140225349
엄마랑 저녁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서로의 하루 일과를 공유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방송폐지해라 관종들 인증프로그램 서장훈 분노, "괴기 영화 보는 줄…때려치워라" 5년 거짓말에 갇힌 남편 충격 ('이혼숙려캠프')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충격 사연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https://v.daum.net/v/20260117083844382
오늘도 별일없이 눈을 떠서 감사합니다. 목욕탕에 가고 싶었는데 가서 따뜻한 욕조에 앉아서 힐링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건강하게 만나서 맛있는 저녁을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1. 오늘 하루도 무탈함에 감사 2. 편히 쉴 수 있음에 감사 3. 엄마가 잘 지내고 있음에 감사
있어 난 행복합니다 * 아들이 포케몬 잡는다고 서울씩이나 갔는데 사고없이 잘 놀다 왔으니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에 통제와 잔소리가 효과 없음을 알게 하고 엄마로써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마음을 내야겠다는 깨우침이 들어 감사합니다
원래 유치원생정도 정신연령에 술먹고 제정신 아니면 답 나왔네 애들 엄마분 정신 차리고 똑띠 보세요 남편분이 어떤 사람인지 기대하지 마세요.. 나도 못 변하는데 멀 바람 내인생 아이들인생까지 갈아넣어서 사실거 아니면.. 감히 조언하자면 갈라서시는...
https://v.daum.net/v/20260109051903716
사랑하는 엄마가 제곁에계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고마워 아프지마 그러지 마 엄마 힘내줘 나도 아프니까 엄마가 힘내줘 엄마 사랑해 고마워 근데 그러지 말았었어야지 엄마 욕심에 내 딸 인생이 엉망이 됐어 오늘도 어두운방에서 종일 나오지 않아 2년이야 엄마랑 그때 의논하지 않았더라면 전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