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로드레'라는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최상위급 샴페인인 '크리스탈' 2009년 빈티지 메그넘 바틀 러시아 황제들도 즐겨 마셔서 일명 '황제의 와인'이라고도 불리며 09년 빈티지면 더 비싸고 좋은 제품이라고 한다. 가격은 170 만원 정도 출처 - 다음카페
멋지던데. 그리고 피에몬테 명가 비에티(Vietti) 가문 스토리가 눈에 띄어서 찰칵. Through the fog 란 타이틀 속에 비에티 와이너리, 비에티 와인의 모든 것이 다 담겨있다고 해야하나. 한마디로 안개가 지배하는 지역, 안개가 만들어 내는 와인 ㅡ...
로 불리는 '장고(장동건·고소영 부부) 커플'의 결혼식을 빛낸 와인은 무엇일까. 미국 나파밸리 오크빌에 위치한 파니엔테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파니엔테 샤도네이(Far Niente Chardonnay)'가 그 주인공이다. 아름다운 레이블이 눈길을 끄는 이 와인...
고무장화 클론)] 아타 랑기의 피노 누아 에는 로마네 콩티의 클론 을 쓴다. 아타 랑기의 양조가 클라이브 페이튼이 한매 일했던 와이너리에서 양도받은 것이라고 한 다. 어떤 여행자가 로마네 콩티의 밭에 몰래 숨어 들어가 가지를 꺾어 고무장화에 숨겨서...
테이스팅 노트 일대 혁신을 불러 일으킨 이 와인은 미구엘 A. 토레스의 역작이다. 미구엘은 그의 가족이 경영하는 와이너리의 5대 회장이자, 스페인 와인을 전 세계에 알리는 유명한 스페인 와인 대사이다. 1960년 대, 그는 실험적으로 카베르네 소비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