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어. 해야 할 일은 아직 남아 있는데, 생각은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세상은 여전히 바쁘게 돌아가지만 잠깐 소파에 앉아 숨을 고른다. “조금 쉬어도 괜찮아.” 나에게 말해주는 사람이 없을 때는 내가 나에게 그렇게 말해줘야 한다. 아냐 아냐...
오눌 도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내모든자아가 무너질때 나의손길을 붙잡아주시고 숨을쉴수 없을때 숨을 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몇칠때 뜬눈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뭐가 잘못되었는지 뭐을 수정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앞이 깜깜하여도 숨쉴수있도록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
숨을쉴수있어감사 두다리가 있어 언제든지 걸을 수 있어서 감사 눈이 있어 볼 수 있어 감사 귀가 있어 들을 수 있어 감사 행복할 가정 주심에 감사 합니다
변명을 하지 않았다. 다만 그날의 자신이 조금 지쳐 있었다는 것만 조용히 인정했을 뿐이다. 별을 향한 마음이 너무 오래 숨을 참아온 탓인지, 파도는 잠시 방향을 잃은 것 같았다. 흐르는 법을 알면서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헷갈리는 순간. 그 선택들이...
아침에 눈을 뜨고 숨을 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정하지 않았다. 이 빛은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파도는 오늘도 조금 더 오래 머문다. 조금 더 깊이 숨을 쉰다. 아무도 모르게, 그러나 분명히. 이 감정이 언젠가 닿을지, 혹은 닿지 못할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다만 분명한 것은 하나...
이렇게 숨을 쉴수있고. 글을 쓸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어 감사합니다
숨을 쉴 수 있어 감사 합니다
오늘이 있어 감사합니다 숨을 쉴수있어 감사합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 바람을 주심에 감사. 숨을 쉴수 있다는 것에 감사. 운동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오늘 해가 뜨고 내가 눈을 뜨고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
아침을 챙겨먹었다 계단으로 올라왔다 숨을 쉬었다 등등 다 좋습니다🌟 거친 세상을 살아갈 작은 용기를 드려요
후에엥…
하지만....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