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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쉴수있도록 만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자아가 무너지고 주실으로 깡통을 네번 차고

행운남901321

내모든자아가 무너질때  나의손길을 붙잡아주시고 숨을쉴수 없을때 숨을 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몇칠때 뜬눈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뭐가 잘못되었는지 뭐을 수정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앞이 깜깜하여도 숨쉴수있도록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처절하게 망한 사람들은 어떻게 삶을 살아갈까을 생각하며 철저하게 무너진 나의 모습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이절망도 극복하리라고 믿지만 가슴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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