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사랑하는 젊은 사람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나의 한자 풀이에 공감을 해 주어 감사했다. 110분이 빠르게 지나갔다.
경험을 통해 성장하게 하심 감사 주변에 좋은 직원들 함께하게 해주심에 감사 저녁으로 먹은 알곤이탕과 삼각살구이가 너무 맛있었어서 감사 다른 사람들의 감사일기 보며 함께 공감하고 감사할수있음에 또 감사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
한주간에 피로함을 항상 살림남을 보며 풀었던거같아요 특히 박서진님이 나오시는 부분이 더더욱 기다려지고 즐거운거 같아요 가식없이 방송에 나와 더 그런거같네요 더 공감이 가고 같이 울고 웃었습니다~~
매우 공감 [오피셜] 안세영, 충격의 부채 '공식 발표' 떴다...결국 日 '천적' 야마쿠치와 나란히 '죽음의 A조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천적 야마구치 아카네와 한 조에 묶이며 연말 마지막 대회서 쉽지 않은 여정을...
https://v.daum.net/v/20251214061338945
살아계실때 잘해야한다는 서진님 말 진정 백프로 공감 떠난후엔 다 필요없는 후회만 쌓일뿐 다들 잘하고계시겠지 만 지금 당장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씀해보시길
“사람과 함부로 친해지지 마세요" 불필요한 인연은 보내는 용기,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 - 법정 스님 내가 실천하고 있는 매우 공감되는 말씀. - 오늘의 감사.
백지영 하차라니. 아쉬움을 넘어 매우 속상하다. 출연진의 에피소드에 누구보다 공감 잘 해 몰입감 주고 진행도 편안하게 해서 시청하는 내내 좋았는데. 너무 서운하고 맥 빠진다. 물론 박서진 가족 보려고 시청하는 바가 크긴 하지만 은지원과 백지영...
https://v.daum.net/v/20251019093822146
ㅇㄱㄹㅇ 출처 - 트위터 https://x.com/richdad_c/status/1980412401825841658
나잔아 ㅠㅠㅠㅠㅠㅠ ㅊㅊ ㄷㅁㅌㄹ
마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그래 ㅊㅊ ㄷㅋ
너무 공감합니다 좋은 선택에는 독서가 필수! ㅊㅊ ㄷㅁㅌㄹ
저질체력자에게 공간과 시간 책임지는 차가 있어 감사하다 아이와 나눈 대화에서 서로가 전하고자 하는 공감과 위로가 전해져서 감사하다 행복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말씀 감사하다
독자가 쉽게 일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써야 좋은 기사, 쓴 사람은 좋은 기자가 되는 것이다. 무슨 알인지도 모르도록 숫자를 길게 나열한다? 그거(저거)도 기자냐
아무 일이 없고 심심해서 지루하다고 싫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 아무 일 없이 평온하게 지나가는 하루가 제일 좋음
배는 안 부른데 그 음식에 질리게 됨
효연이랑 키 이야기도 이해되는데 이창섭이 행복하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요 오면 스트레스인데 행복하긴 함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 ㅇㅅㅌㅈ
밤의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가
우울증인가... 근데 공감도 되고
드럼 가만히 있으라고 ㅠ ㅊㅊ :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