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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
닉네임T되가는F등록 날짜&시간2025.12.26
내년 계획 다 있어? 나는 올해 너무 힘들고 바쁘게 살아서 더이상 뭘 할 계획을 안 세워도는 될 것 같아...
사람들 민원받는것도 지긋지긋하다 진짜
닉네임힝구쓰등록 날짜&시간2025.12.22
민원받고 처리하는 업무 아닌데 >부서 따로있음 왜 와서 지랄만 해대는지 본격적으로 컴플 거눈것도 아니고 그냥 지들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가는거 존나 지겹고 각 부서에서 일 똑바로 안하니까 생기는 민원이라서 더 빡침 이놈의 거지같은 병원 망해라 그냥
병원vs한의원
닉네임주희맘893120등록 날짜&시간2025.12.12
제가 일자목에 버섯목이 약간 있는데 이게 아는언니가 나보고 "너 두통 있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니까 버섯목있는 사람들이 두통이 원래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없애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무작정 병원에 갈려는데 병원을 가야할지 한의원에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디가 좋을까요?
지속적으로 뒷담화하는 동료
닉네임회사가 싫다등록 날짜&시간2025.12.02
별 거 안 해도 그냥 제가 밉나봐요. 이것저것 꼬투리잡혀 욕먹은지 10년 가까이되네요.. 지치지도 않나. 사람 바꿔가며 무리지어 괴롭게해요. 그냥저냥 잘 무시하고 다니고있었는데 가끔은 정말 힘들어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일일히 대응하긴 너무 유치하고 피곤한 것들이고 매일 얼굴보며 협업해야하는 관계예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더보기콜받는애 3명인데 1명이 일주일 연차썼는디
닉네임593617842343766등록 날짜&시간2025.11.06
하.. 전화받느라 죽을맛이다. 일부러 엿먹으라고 모아놨다 썼는지 ×××... 완전 쌍×@×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