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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처럼 자꾸 세상 꺼지는 한숨을 쉬어대는데.. 나까지 우울해져요. 첨에나 그러려니 했지 매일같이 10분에 한번꼴로 그러니 신경 긁여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일부러 무슨일이냐고 한숨크게 쉬길래 무슨일 난줄 알았다고..해봐도 버릇인지 자기는 한숨쉰줄도 모르더라구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거 매일 반복되니 은근 미치게 스트레스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
더보기솔직히 ADHD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병원 무서워서 안 가고 아마 그럴거라는데 업무는 그냥 말도 못하고 진짜 대화주제 시시각각 변해서 사람들이 사회생활하니 거기에 다 맞춰주는데 본인만 몰라요... 주변에서도 무슨 대화 주제가 계속 바뀌어ㅋㅋㅋ?? 뭐 정신없다 이런 말에도 처음에는 아.. 하다가 대꾸법을 찾았는지 그냥 아 제가 ADHD라서 그래요!ㅎㅎ 이러는데
더보기내년 계획 다 있어? 나는 올해 너무 힘들고 바쁘게 살아서 더이상 뭘 할 계획을 안 세워도는 될 것 같아...
민원받고 처리하는 업무 아닌데 >부서 따로있음 왜 와서 지랄만 해대는지 본격적으로 컴플 거눈것도 아니고 그냥 지들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가는거 존나 지겹고 각 부서에서 일 똑바로 안하니까 생기는 민원이라서 더 빡침 이놈의 거지같은 병원 망해라 그냥
제가 일자목에 버섯목이 약간 있는데 이게 아는언니가 나보고 "너 두통 있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니까 버섯목있는 사람들이 두통이 원래 다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없애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무작정 병원에 갈려는데 병원을 가야할지 한의원에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디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