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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긴했는데 아직도 못된 헛스윙버릇은 남아있내 서누만 없으면 되는데 그넘참 제버릇 개 못주지~.
현재 기아는 타이거즈 역사상 빠른 선수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팀이다. 김민규(도루 실패 모른다), 박재현, 김도영(도루 자제중 인정), 김규성, 김호령은 리그 최상위급 스피드다. 그런데 이범호감독은 팀의 강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올려치기로 확률낮은 홈런만 고집할까 ? 단타나 볼넷으로 출루만 하면 저 5명이 2루 가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도루만큼 투수에게
더보기아무 공에나 배트가 나간다. 잘치던 날 타격 동영상과 헌재 영상 비교해 봐라. 2할9푼이상이면 아시안게임 충분히 선발된다. 골라서 좋은 공만 치자. 요즘 성급하다보니 볼넷도 못 고른다. 박재현, 김민규, 김호령, 김규성, 김도영은 출루자체가 상대팀에 위협이다.
토트넘이 돈 아끼려고 10년 헌신한 손흥민 팔아먹고 2부리그 강등 직전까지 몰렸다가 리그 마지막 38번째 경기에서 겨우 살아남았다. 200~300백억 아끼려다 5천억이상 날아가고 망신살 뻔했다. 양현종은 모범적 레전드 선수다. 힘이 많이 떨어졌지만 노련함으로 버티고 있다. 양현종은 김태형같은 어린 투수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OJT하고 있다. 기아 투수코치중
더보기중견수 김호령 좌익수 김민규 우익수 박재현 KBO에서 가장 빠른 최강 수비진이다. 타격까지 겸비했다. 올해 드래프트에서 덕수고 엄준상(유격수 겸 투수) 또는 서울고 김지우(투수겸 3루수) 합류하면 2년내 V13 가능하다.
1회부터 전력투구. 3회까지 최선을 다할것 그리고 초반에 득점 지원되면 상황봐서 5회까지 기회줘보고. 비슷한 상황이면 교체. 반대로 초반 대량 실점이면 세번 기회주고. 그리고나서 선발 탈락. 양현종 선발이면 계산이 안되는 경기를 한다는 문제. 선발이 30번 나와서 10번 잘던지고 팀은 20패하고 개인 10승하는것과 30번중 1승도 못해도 30번을 대등한
더보기오늘 경기를 보면서 느낀 점은 평소보다 구속이 급격히 줄었는데 다른 선발투수들보다 더 경기를 쉰 영향도 있겠지만 이런 페이스라면 은퇴를 고려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가끔씩 후배 선수들 가르쳐 주는 모습을 보면서 후배 투수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코치로서 선수들을 양성하는 것이 더 좋을듯 싶다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선수처럼 선수 연장과 함께 기록을
더보기이번년도 1순위 지명권과 오선우 윤도현 등을 포함해서 롯데 레이예스와 나균안을 데리고 오는거 추진해보시길. 외야 박재현 김호령 레이예스 나성범 내야 박상준 김선빈 김도영 박민 김규성 정현창 선발 외국인 3 황동하 나균안 롯데와 과감한 트레이드 추진해보시길. 둘 데려올수 있다면 신인 1 2라운드 이의리. 전상현까지도 출혈 가능하다고 봅니다.
유리 멘탈.. 팀원이 실수를 했으면 미안해 하지 않도록 빨리 본인이 냉정해져야 하는데, 줄 점수 다 줘버리면 실수한 선수는 얼마나 미안하겠는가? 팀을 위해서라도 빨리 다른일 찾아보는게 상책일 듯..
요즘 팀 분위기 좋아 이런 글 안쓰려 했는데 이범호가 기어코 글을 쓰게 만든다. 이범호의 저런 면이 정말 싫다. 깔끔하게 "데일 영입은 실패였다"라고 인정하면 간단히 넘어갈 것을... 절대로 사과하지 않는 그 누구를 보는 느낌이다. 데일 영입으로 야수 경쟁통해 성장했다고 ? 데일 영입전에, 팬들은 김규성 박민 정현창을 유격수로 쓰면 된다고 누차 주장했었는데
더보기박재현이 중학교때 키도 작고 체격도 작아 야구를 그만 둘까 고민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인천에서 야구 개인 교습을 하던 김상사를 만났는데, 김상사왈,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해줘서 박재현이 마음 다 잡고 야구에 열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재현은 며칠전 스승의 날에 김상사에게 감사 전화를 했다고 하다. 향기롭지 못한 이슈가 보도된 적 있지만, 2009년
더보기박재현이 알칸타라에게 선두타자 초구홈런을 쳤다. 45년 KBO역사상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모두 박재현 포함 모두 46개. 1년에 한개꼴, 그만큼 어렵다. 그중 5개를 이종범이 쳤다. 옛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엥~~ 싸이렌 소리가 끝나기도 전에 2루 베이스를 돌고 있는 모습은 이종범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제2의 이종범, 박재현이 잘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
요즘 기아 덕아웃 양현종이 투수 김태형한테 코치하는 모습, 나성범이 박재현한테 코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자주 잡힌다. 고참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순간 순간의 노하우를 후배들한테 전수시켜 주는 것은 아름답다. 저런 경우는 실력으로 자신의 후계자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갖고 딱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 하므로 효과도 만점이다. 세상 살다보면 양현종, 나성범 처럼
더보기기아좌완 이의리 김기훈은 슬라이더는 까다롭다. 안타를 많이 맞지 않는 구질이다. 그런데 자신의 공을 못 믿는 지 ? 타자와 승부를 두려워하는 지 ? 볼넷과 폭투로 스스로 무너진다. 이의리 김기훈은 고민할 필요도 없다. 자신의 공을 믿고 멘탈 잡고 스트라이크 비슷한 공만 던지면 된다. 이의리 김기훈이 살아나면 기아는 진짜 강팀이 될 수 있다. 이의리, 김기훈
더보기박재현 자신감 넘친다. 159km 강속구 안우진 초구 홈런지겠다고 나성범과 내기했으나 실패, 다음날 내기 안하고 리그 최고 수준 고척의 왕 알칸타라 초구에 홈런. KBO 46번째 1번타자 초구 홈런이다. 박재현이 홈런으로 분위기 달구고 김도영, 나성범 한준수 홈런까지.... 챔스필드 홈런존은 박재현 홈런존이 될 것이다.
버모야 귀머거리 저팔계야 서누가 네 아들이라도되냐? 왜 필요없는 넘 자꾸 끼워넣는거야 넘어지도록 헛스윙만 해대는 것도 야구냐? 오서누는 야구를하는게 아니야~ 그러니 내려보내라 내년 이맘때까지~
186cm 김태형이 높은 릴리스 포인트에서 자신있게 던지는 포심, 슬라이더, 슬러브, 체인지업, 스위퍼. 지금까지 이런 무기를 가진 신인은 없었다. 무서운 신인이다. 기아 주전투수 예약했다.
김태형 데뷔 6이닝 노히트 첫승 축하한다. 속구, 변화구 등 공에 자신있으니, 멘탈이 따라오고, 새싹이 마치 7~8년차 고참처럼 능글맞게 피칭한다. 김태형 대성 예상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곽도규, 성영탁, 박재현, 김태형, 김민규, 광남고 김현수 ? 기아 타이거즈 미래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