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젊디 젊은 정해영에 관한 궁금증 ?●
1. 그 좋은 하드웨어에 평속 155km이상 안나오는
이유가 뭘까 ?
구조적으로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 ?
훈련을 등한시 해서 일까 ?
정해영보다 훨씬 작은 김택연 정우주도
160km가까이 뿌리는데....
덩치가 아깝다.
2. 제구좋은 대투수 양현종, 네일, 올러 등
스위퍼 마법사가 바로 옆에 있는데
정해영은 왜 위닝샷이 없을까 ?
전상현은 롯데 구승민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해 포크볼을 배웠다고 했다.
2026 입단한 새내기 김현수도 고교때부터
네일의 스위퍼를 연구해 제법 던진다고
한다.
150세이브를 한 정해영이 결정적 순간 삼진
잡을 수 있는 위닝 샷이 없다는 것은
아이러니 아닐까 ?
위닝샷이 없으니 안타 두드려 맞고
안타 피하려니 볼넷으로 망가진다.
정해영 189cm으로 좋은 체격이지만
구종 개발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을까 ?
아니면 야구 명문 광주일고 출신의
자만심일까 ?
정해영은 위닝샷 못 만드나 ?
안 만드나 ?
3. 마무리가 위닝 샷 없이 멘탈 잡을 수 있을까 ?
기아 감독, 코치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4. 너무 일찍 성공에 취해 자기계발을
등한시한 후유증 아닐까 ?
만 25세에 최연소 150s 기록 수립했다지만
9회 마운드에 오르면 벌벌 떨고
지금 마무리로서 경쟁력이 없다면
최연소 기록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정해영은
위닝샷 개발해 경쟁력을 확보하던지 ?
마무리 그만 두던 지 ?
갈림길이다.
정해영이 150s했지만 그 누구도
조병현, 박영현, 김원중, 손주영보다
좋은 마무리라고 보지 않을 것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