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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뒤에 김상사가 있었다●

노마드111

 

박재현이 중학교때 키도 작고 체격도 작아

야구를 그만 둘까 고민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인천에서 야구 개인 교습을 하던 김상사를

만났는데,

 

김상사왈,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해줘서

박재현이 마음 다 잡고 야구에 열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재현은 며칠전 스승의 날에 김상사에게

감사 전화를 했다고 하다.

 

향기롭지 못한 이슈가 보도된 적 있지만,

 

2009년 기아 우승의 주역,

4번타자 김상사가 밖에서도 기아를 돕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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