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짱이다 '7년 만에 가을잔치' 한화 회장님도 신났다, 팬들 위해 3억2000만원 지출…19년 만에 KS도 보나 [PO]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이글스의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시원하게 지갑을 열었다. 김경문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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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들은 반겼다 “든든한 내야수 선배 왔다 [OSEN=타이베이(대만), 이후광 기자] 종신 두산 베어스맨을 포기하고 수원행을 택한 허경민(34). 지난 7월 두산 팬들 앞에서 한 발언 때문에 이적이 논란에 휩싸였지만, KT 위즈 선수들은 허경민을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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