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조에 최약체로 이루어진 대진에서 3무가 뭐냐? 월드컵 예선전을 통과한다면, 신태용감독을 불러들여라. '14억 눈물바다' 中, 월드컵 자포자기 "대학생이 초등생 데리고 놀았다" 한탄... 중국, 사우디에 0-1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중국 관중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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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었다. 부상인지 엄살인지 미꾸라지 처럼 빠진 선수들, 외국 전력 탐색에 어버버한 감독, 이를갈고 와신상담 준비해온 대만과 완전 대비된다. 김도영마저 없었던라면 전패했을거다. 앞으로 선수는 나이를 떠나서 메이저에 가 있거나 준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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