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찾으러 가던중 좁은길 차가 서로 복잡한 상황에서 나랑 서로비켜 가려는데 아저씨가 창문열고 나보고 차문 내리래서 아무 생각 없이 내렸더니 ~아줌마 아까 여기 차댔지 제발 여기 차 좀 대지마~반말로 소리침 넘 당황해서 그냥 야단 맞았음 그리고 가...
위치, 차 번호는 적어뒀고 한번만 더 걸리기만 해봐라.. 저 버스 안 타면 지하철 타고~ 한참 걸어가서 언제 올지 모를 버스 기다렸다 타고~쇼해야댐. 주말이라 다음 차가 언제 올지 모름.^^ 지하철역 와서 한대 또 놓치니 킹받네. 걍 집에 있을껄 ㅠㅠㅠㅠ
비슷한 수법으로 부천에서 본 적 있는데 그땐 suv였음 (같은 얼굴이었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강호순이 범죄에 사용했던 차가 무쏘랑 에쿠스 두 대 ㄷㄷㄷ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부천에서 나랑 같은 경험한 사람도 보이고.. 진짜 죽을 뻔한 걸까요 강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