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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감사

진서연

치킨찾으러 가던중 좁은길 차가
서로 복잡한 상황에서 나랑 서로비켜 가려는데 아저씨가 창문열고 나보고 차문 내리래서 아무 생각 없이 내렸더니 ~아줌마 아까 여기 차댔지 제발 여기 차 좀 대지마~반말로 소리침 넘 당황해서 그냥 야단 맞았음 그리고 가버림.
ㅋ ㅋ 오늘 있을 구설수가 이렇게 소멸되는 건가 하며 하루 업무를 끝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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