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겁게 일과 마치고 퇴근의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는길에 아이의 울음소리를 모처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생동감 넘치는 대한민국에 감사합니다
얼마나 더 그리워하면 그대 오시나요 뜰에 핀 수국 향기 그리울 때쯤 오시렵니까 그대 발자국 소리 들릴지 창가에 귀를 기울이면 안개비 소리 없이 내리는 새벽부터 소쩍새 울음소리만 더 서글피 들려옵니다. *더보기 : 글벗과 詩人의 마당 | - Daum 카페
도시락 맛있다고 했더니 여친이 울음
나도모르게 소리지름 진짜 애울음소리싫어 애가싫은건가
어찌 들어왔는지 복도에 갇혀있더라구 삐로롱 귀여운 울음소리 내던데 문열고 나오니까 놀라서 반대쪽으로 도망가서 복도 창 열었더니 잘 날아갔어 우리층에 낮에 사람없어서 아마 못 나갔을 거야 혼잣말로 새야, 박씨 물어오라고 했어😆
커피숍에 앉아 있으면 아기 어머니들이 자기 아기 울까봐 주위 눈치보는거 안했으면. ㅠㅠ 아기들은 울어야 아기지. 게다가 난 아기 울음소리가 좋다구! 힘차게 에에엥 하고 울고 건강하렴😍 아기가 귀해서 우는 소리도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