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삼진. 아주 잘못된 영입이고, 가장 빨리 퇴출 당할 외인 1호!!! "(최)형우 선배와 괌 특훈 갑니다" 대기만성 KIA 외야수, KS 전 경기 출장 목표로 했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KIA 이우성. /사진=김진경 대기자프로 12년 만에 주전으로서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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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에게 가면 백업이 아니라 주전으로 뛸 수 있을 정도로 타격에 자질이 있어, 3할 근처까지 칠 수 있는 타자이다. 외야수에 자리가 빈다면 그에게도 기회를 주자.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다. '호랑이 군단 언성 히어로' 33세 베테랑 외야수에게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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