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날 달력 한 장을 뜯어낸다. 달력이 두장 밖에 안 남았다. 아니 두장이나 아직 남아 있다. 같은 상황을 이렇게도 저렇게도 표현이 되겠지만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겠지. 그래~두장이나 남아 있는 ‘25년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
시월의 마지막날 아침을 맞이할수있어서 감사해요 가을의 아름다움을 준 시월에게 감사해요 딸들과 일본여행을 할수있어서 감사해요 다가오는 십일월을 반갑게 맞이할수있어서 감사해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게요
시월 아침에 / 재희 시월의 아침은 나뭇잎 사이로 편지를 쓰듯 햇살이 조용히 내려앉는다 풀잎 끝에 맺힌 이슬처럼 어제의 번잡함은 한 줌 햇살에 조용히 사라지고, 가을 향 담은 따뜻한 찻잔을 들면 기척도 없이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운 이름 하나, 시월...
시월의 어감이 웬지 좋아. 시월 상달이라 가장 신성한 달. 그래서 햇곡식으로 조상께 제를 올린다. 곧 추석이 오네. 나무들은 초록이 지쳐서 단풍들고. 모두 감사로 이어져야.
좋은계절 시월을 맞이할수있어서 감사해요 딸과 맛있는 아침을 먹을수있어서 감사해요 아침햇살을 눈으로 볼수있어서 감사해요 오늘도 감사 합니다
전국으로 축제 시즌!! 행운권 추첨으로 예초기 당첨되어 감사합니다
"이제는 시월, 그가 나타날 때이다." <신이 없는 달>- 소설 리뷰 https://m.blog.naver.com/canape0809/223744061563 <신이 없는 달>- 소설 리뷰 "이제는 시월, 그가 나타날 때이다." <신이 없는 달>- 미야베 미유키 내용 오캇피
https://blog.naver.com/canape0809/223744061563
0616 임영웅 생일 영상을 봤는데, 시월이를 보니 귀엽고, 울영웅님 멋지십니다. 삼시세끼 촬영 잘하고 오세요. 건행. 화이팅입니다!
꼬들 668 5/6 Kordle.Kr 🔥1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