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앞두고 가까운 시엄니 묘소에 성묘를 다녀오기로 했는데 정작 난 못갔다. ㅠㅠ 치과 치료 후 몸이 좋지 않아서 핑곗거리가 딱 맞았다고나 할까! 남편만 홀로 외로이 다녀왔다. 모레 어버이날은 길이 더 바쁠 수도 있으니, 이렇게 미리미리...
1. 명절날 가족들과 성묘를 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가족과 즐거운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부모님께 새해에 집구경을 시켜 줄 수 있었기에 감사합니다.
생전에 주로 드시던걸로 올리는게 맞아? 보통 그 앞 편의점에서 사서 가는편인데 생각해보니 원래 즐겨드셨던게 거긴 안팔아서 맨날 다른거 사갔거든 상관없으려나?
...? 할아버지 할머니 라이브
추석 당일에 성묘 가는길이 너무 멀고 높고 힘들어 비가 좀 왔으면 좋겠는데 왜 안올까요
건강해져서 다른 성묘 밥 훔쳐먹고 배 뽈록해진거봐 존귀야 진심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