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만나주고요 그렇게 오르고 오르다 보면 드디어 멀리 우이암 영접! (아직 다 도착한 건 아니다) 좀 더 오르다가 도봉산의 주요 봉들도 만나주고 그리고 우이암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도 가주고요 그리고 금강산도 식후경! 빵도 먹고 드디어 마주한...
도봉산 갔다가 영역다툼 하는 고영이들을 만남. 지들끼리 으르렁 대다가 등산객들 오니깐 소리 줄이구 슬슬 눈치보는 고영이들. 흡사 재규어 같았던 검은 냥이랑 고등어 냥이가 귀여웠다.
봄의 기운을 느끼고자 다녀온 도봉산 우이암 코스. 신선대 가는 코스는 여러 번 갔지만 우이암은 처음인데 너무 괜찮았음. 등산 초보에게 도봉산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기 좋은 코스인듯. 전체적인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중하 느낌. 오를 때 코스가 살짝...
화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죽을 용기는 나지 않습니다." 이게 정확히 어떤 기분인지 설명할수는 없지만 일단 도봉산, 북한산같은 700~800미터대의 산만 가도 비슷하게는 느낄수있음...올라가보면 알수있다ㅜ 얼마전에 화제 된 나혼산 7시간동안...
1. 도봉산 등산 무사히 마침에 감사 2. 궁금했던 친구를 볼 수 있음에 감사 3. 가족이 있음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