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는 예로부터 ‘몸의 열을 내려주는 곡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름철 더위나 피로로 인한 갈증 해소에 자주 이용되었습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히 해독 작용이 뛰어나 예로부터 약재로도 사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체질이나...
하루 수없이 사랑하고 함께 살아온 멍이[녹두] 지금은 홍당이아파 늙어가는 노친네로 내몸하나도 건사하기 힘이든다 그래서 아들내미집에 [전원주택]델리고 갔다 멍이[녹두]는 넓은 마당안과 잔디밭을 좋아서 구르고 이리저리뛴다 진작 데리고 올것같은...
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찍먹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