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호령선수

이석재510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직관했던

2016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엘지와의 경기에서

8회에 나지완이 파울 홈런 두개 연속 때린 뒤 결국 아웃

1대1인 상황에서 엘지 마지막 공격 원아웃 일사 3루일때

누군지 기어 안나는데 때린 타구가 안타성 타구. 중견수 김호령이 잡아봐야 3루수 언더베이스로 점수 뽑고 경기 끝나는데

그래서 잡아봐야 의미없는데도 전력질주해서 안타성 타구를 잡던모습. 그리고 인터뷰에서 왜 전력질주해서 잡았냐고 물어보니 야구 어떻게 될지 모르니 최선을 다해서 잡았다는 인터뷰. 지금도 기억하고 있네 열심히 하는 모습 언제나 응원하네

댓글 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