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산책하다 아파트 화단에 화초 뿌리가 보였다. 후딱 주워보니 꽃무릇 한 뿌리가 있다. 누가 캐 옮기다 흘린듯해 주워 심어 주고 물도 주니 기쁘다. 오늘도 보살펴 주어 잘 크게 해야겠다. 화초도 생명이다.
남편은 화초와 식물 키우는 재주와 취미가 있고 그걸 보며 즐기고 돌보는 건 나도 곧잘 한다. 물을 주는 날이면 괜히 마음도 같이 촉촉해진다. 나는 쌀을 씻어 나오는 뜨물을 정성껏 받아놓는다. 맹물보다 영양가가 많아서 잊지 않는다. 흙이 물을 천천히...
베란다의 화초들이 거실로 이사했다. 겨우내 월동을 위해 해마다 벌이는 한 번의 행사. 유리창을 닦고 청소를 하고 무게 나가는 화분을 옮긴다. 이삿짐센터를 부를 수도 없는 일. 난 남편을 도왔다. 걸레 빨고 또 뭐 했지? 힘쓰는 건 거의 남편이 다 했네...
1.울딸 긴장된다고 걱정한 발표 잘해서 감사합니다. 2.무기력 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화초에 물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국내용 온실 속 화초 국제대회에만 나가면, 응원해 주는 엄마가 없으면 불안한 애송이 "KIA 선발진에 밀리지 않을 자신 있다" 이것이 '15승 에이스' 원태인의 책임감이다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순조롭게 2025시즌을 준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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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한...울집 베란다 꽃들.. 볼때마다 힐링이다~~^^ 베고니아.파라솔. 옐로우앤젤 여우구슬 청화쑥부쟁이
과감한 돌파와 슈팅을 기대했던 팬들에게 손흥민은 온실화초 처럼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