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딘 날이 더 많았다. 기쁜 날도 있었고 버거운 날도 있었다. 서로 이해가 부족해서 미울 때도 있었지만, 한 번도, “혼자였으면 더 나았을까”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았다. 자식들은 자라 자립해서 가정을 이루었고, 둘만 남은 부부는 이렇게 세월에 녹아서...
오늘 혼자가끔 오는 안산자락길을 걸었습니다 혼자지만 이렇게 운동할수 있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내앞에 앉길래 빵조각을 조금 떼줬더니 낼름 입으로.
태형아, 자신을 돌보고 평화를 지키고 있기를 바랍니다. 혼자서 너무 많이 들고 다니지 마세요. 우리는 당신을 믿고 당신의 힘을 존중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하세요. 차분하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좋다
매일 날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하다 원하는것을 살 수 있어 감사하다 내 몸을 뉘일 공간이 있어 감사하다 혼자서 이룬 많은 것들에 감사하다 어제보다 나은 나로 매일 살고있어 감사하다
Washing_Worries_Away.pdf 13.40MB unnamed.png 6.45MB 사랑의 세탁 봉사가 피워낸 헌신과 연대의 꽃.pdf 62.48KB
하고자 했던 일을 조금씩 조금씩 하고 확인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무탈히 보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불안해 하지않고 오늘을 지금을 잘 살아가기 다들 혼자이던.함께이던 포근하고 따듯한 하루 마무리 하기를 바라며
모시고 다녀왔다. 외숙모님은 너무 내성적 인데다 아들 형제 둘 뿐 이라서 나하고만 소통하여 진짜 외롭게 사신다. 인생은 혼자서는 외로워서 갈수 없는길 ~~ 외숙모님 기뻐하시는 모습에 나도 행복했다. 항상 배려심 많고 베풀기 좋아하는 나에게 감사해...
고려인 마을에 피어난 나눔과 섬김의 인류애.pdf 53.63KB m.png 5.67MB Goryeoin_Support_Center_Warm_Sharing.pdf 10.92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