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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것이 즐겁습니다.

낮추며 살자

오늘 혼자가끔 오는 안산자락길을
걸었습니다 혼자지만 이렇게
운동할수 있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내앞에 앉길래 빵조각을
조금 떼줬더니 낼름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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