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은 싸움이 일고 있고, 우리의 생활은 싸움과 전쟁의 여파를 겪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견디시고 겪으셨던 고난을 하나님(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느끼며 생각하며 되새겨보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더욱더 하나님...
모든것이 은총의 시간속에 오늘도 기쁨 가득한 시간 속에서 나는 비우는 연습을 하려합니다
음력 새해를 축하합니다. 한 해를 맞이하고 다시 맞이하는 새해. 무엇을 하려고 세운 계획들과 생각들이 부디 하나님(하느님)의 도우심 가운데 있는 것이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사랑으로 저희의 죄를 사하소서. [성경 聖經 :성서...
지내온 것은 내 주님의 크신 은혜 때문이라' 늘 저희를 가엽게 여기셔서 저희가 지은 죄에 대해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하느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흐르는 시간 속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나와 관계없어 보이는 일...
살고자 하오니 언제어디서나 나와 함께하시어 바른길 진리의길 인도하소서 우리는 모두 눈먼 양같아서 주님의 인도 없이는 한순간도 살수 없는 나약하고 겁많은 존재입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한 순간도 날 잊지마시고 기억해주시고 바라봐주세요~~~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 오웅진 -
소중한 오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족의 평안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가족에 평화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1월의 시간도 어떤 타임라인 속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하느님)께로부터의 은혜와 자비와 돌보심이 늘 저희와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성경 聖經 :성서 聖書 : The Bible : Scripture...
지난 한 해 동안 주님을 잘 따르지 못한 저희의 생각과 말과 뜻과 행동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자비로우신 하나님(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길 소망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과 삶에 가득한 축복이 저희에게...
감 : 감동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사 :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일 : 일상의 소소한 감사들이 곧 크리스마스 선물이예요. 기 : 기도하고 감사하며 메리 크리스마스!! ❤️🩹🌲
오늘 하루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의 삶을 베풀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겸손하게 하나님(하느님)의 도움을 구하며 호흡이 다 하는 마지막 순간에 천국의 문에 들어서서 통과할 수 있는것이 우리의 삶에서 받은 그 모든 축복을 다 합한 것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하느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는 12월 한 달도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따뜻한 돌보심과 은혜가 저와 저희들에게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감사 하느님 안에 사는 모든 가족들과 인사하는 감사 가족들을 위해 아침식사 준비하는 감사 힘겨울 때 서로 이름 부를 수 있어 감사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하느닝께) 감사합니다. 저의 의도와 행동을 회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를 용서하시고 저와 화해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하느님...
엎드려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보고 맛보고 만져 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성부 성자...
지금도일하고계시고 높은보좌위에서 다보시고 내 신음 소리에 응답하시는 나의주님 나의하느님 감사합니다 흘리는눈물 다보시고 자비를 베푸어 평화를주신 나의주님 찬미찬송받으소서 의심많은 토마 같은나 믿어 의심안하오니 믿나이다 내 소원 오직하나...
하느님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왜 하나님이라고 잘못 자막처리를 하는지 제작진은 왜 그러는건지...해명 요구합니다. 구마사제 김웅열 신부 "구마 의식, 영화보다 10배 이상 무서워" (유퀴즈) 구마사제 김웅열 신부가 구마 의식에 관해 이야기했다. 5일 방송...
https://v.daum.net/v/20251105234914457
하느님을 믿으며 성당에 다니는 사람으로서 오늘은 하느님께서 나를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셨을까를 생각한다. ‘자기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선물을 줄 줄...
젖먹이 어미가 혹 널 버릴지라도 나는널 버리지도 아니하고 떠나지도 아니하고 이세상 끝날까지 함께 해주신다고 약속해주신 하느님 요즘은 마음이 많이 무너지고 많이 우울합니다 기쁨과 평화를 주시옵소서 항상 기쁘하라 하신주님 저에게도기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