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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감사

가밀라

사랑하옵는 나의주님!
오늘 또 새날를 주심은
어제보다 조금은 변화된 새로운 모습으로 살라주신
새날이옵니다.
언제나 내 생각은 올바르지 않으니 주님의 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살고자 하오니
언제어디서나 나와 함께하시어 바른길 진리의길
인도하소서
우리는 모두 눈먼 양같아서 주님의 인도 없이는 한순간도
살수 없는 나약하고 겁많은 존재입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한 순간도 날 잊지마시고
기억해주시고 바라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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