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빈티지 찻잔에 꽂혀서 하나 사려고 하는데 둘중에 어떤게 예쁜지 봐줄수 있겠니 11111 레녹스 사쳇 22222 레녹스 프리실라 둘 다 너무 이뻐서 못 고르겠슴 ㅊㅊ ㄷㅁㅌㄹ
사무실에서 그나마 할 수 있는 힐링이야 화날때 한번씩 쳐다보면서 마시면 마음이 좀 안정이된다.. 실물이 참 예쁜데 사진을 못찍는 나란사람..ㅜㅜ 무늬마다 양각으로 되어있어서 아기자기 엄청 예뻐, 같이 보고싶어서 사진올려봐, 마무리는...음...
남아 있는 것들 / 재희 너를 떠나보낸 후 문득, 고요가 무겁게 내려앉는다 식은 찻잔 위로 네가 웃던 시간이 맴돌고 찻잔 끝에 남은 향기 속에서 내 마음은 아직 떠나지 못한다 익숙한 계절이 다시 와도 너 없는 하루는 낯설기만 해 떠난 건 너였지만 남아...
타시려나 가로등이 켜질때야 그 때에나 오시려나 빗방울 날리는데 바람따라 날리는데 왜 아니 오시는지 왜 더디 오시는지 우 우우 우 우우우 찻잔은 식어가는데 두전째 식어가는데 우우우 우우우우우 ♧행복의 샘 ★ 서화대전♧ | 구리역에서 - Daum 카페
울산사람인데 첨 들어봐 마시는 차를 찻잔 접시에 올려서 오라는 줄;;;
팔았음.. 차 종류가 많긴 한데 부스끼리 겹치는게 많아서 좀 아쉽ㅠ 그래두 청귤비트차랑 호박팥차, 유자홍차 맛있어서 사왔다! 찻잔도 이쁜거 많았는데 깨질까봐 못사옴… 차 잔뜩 마셔서 노곤노곤하네여 안이 꽤 넓어가지고 많이 걸어서 집가서 푹 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