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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기념하여 댄스컬 <비트 인 더 미러: 빔 (Beat In the Mirror: BIM)> 이 초연됩니다. 개관 기념 기간 동안 일부 회차는 무료로 진행되며, 이후 유료 공연은 전석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2.27~3.14 무료, 3.21·3.28 전석 50% 할인) 과거의 숨결이 오늘의 비트와
더보기연극 영시기-스페셜 초청 2/22일, 25일 이틀-성수소극장 2월22(일)요일 15:00 2월25(수)요일 19:30 1인 2매 10팀 => 우리은행 1002-138-574830 // 일루미 스튜디오 *송금방법:실명/공연제목앞한자리 (영)/날짜로 표시 *선착순 마감. 추가 인원 가능 *송금 후 일창 주세요. ※ 노쇼방지, 취합, 후기독려지원운영비 1매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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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https://x.com/Bdan_mk/status/1980514478044397596
가을에 궁궐 갈 사람?????? 즐길거리 가득한 궁궐 프로그램 모음 https://www.instagram.com/p/DNhRBuGpoNN/
📍일시 : 9월 27일 (토) 14:30-15:30 📍장소 : 대학로 차 없는 거리 & 마로니에 공원 📍 DJ AK , DJ KADE와 함께하는 컬러밤 페스티벌! 📍참여 대상 : 청년 누구나 (만 19세~34세) 📍사전 신청 : ~ 9월 17일 (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RmEyZ6ox_tgP
Chamber Music Society of Lincoln Center 『 7년 만의 내한, 그리고 단 한 번뿐인 단독 공연 』 수많은 평론가가 인정한 “실내악의 기준”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내한 공연'이 7년 만에 한국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감동의 깊이가 다른 연주와 완벽한 호흡, 그리고 세계적인 솔리스트가 함께 하는 무대 WU HA
더보기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시대의 풍경을, 음악으로 되살린 작품이 있습니다. - 1884년 12월 8일자 브루크너의 편지 中 - “중세 도시의 새벽, 성탑의 아침 종소리가 울리고 성문이 열린다. 기사들이 말을 타고 숲과 들판을 지나며, 자연의 마법과 새소리가 낭만적인 풍경을 만든다…” 이 작품은 자연과 신의 질서 속에서 펼쳐지는 중세의 전설을, 오케스트
더보기경복궁 집옥재 (종로구 세종로 1-1) 원당마을 한옥도서관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7) 청운문학도서관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도담도담 한옥도서관 (종로구 숭인동길 43) 출처 :https://x.com/where__going/status/1935947872358613320
요즘 가장 핫한 그림, 작호도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호랑이 '더피'와 까치 '서씨'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화 작호도(鵲虎圖)를 떠올리게 합니다. 작호도는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인데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작호도 접시, 작호도 6폭 병풍 등 다양한 형태의 작호도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5점의 소장품을
더보기8년 전쯤인가? 이미 한 번 봤던 뮤지컬인데 마침 좋은 기회로(?) 다시 보게 된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그땐 박은태-옥주현 조합으로 봤는데 그때도 생각보다 그 감정선을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었다. 이번은 박은태-조정은 조합으로 보았다. 사실 두 배우의 조합은 <피맛골 연가>에서 이미 익히 봤기에 (개인적으로 피맛골은 최애 뮤지컬 중 하나이다. 재연만 기다
더보기지난 요시고 사진전을 흥미롭게 보았기에 기대가 컸던 거 같다. 전시 초반에 나온 물 관련 사진들은 그런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 했던 거 같다. (물이 나온 사진은 다 좋았음) 아마도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느낀 순간은 도쿄부터였던 거 같기도. 도쿄 서울 뉴욕.... 뭔가 기존의 요시고의 사진전에서 보던 것과 결이 다른. 그래서 전시가 일찍 끝난다는 느낌도
더보기⟪요시고 사진전: 끝나지 않은 여행⟫ 얼리버드 티켓 오픈🌊 마스크 너머 유독 눈부셨던 그해 여름의 바다. 상실의 시간을 지나, 보다 회화적이고 역동적인 신작 300여점과 함께 요시고가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스페인에서 미국, 일본을 거쳐 서울까지. 환상과 일상이 교차하는 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여전히 따스한 지중해의 빛을 따라, 우리의 여행은 계
대한제국 당시 궁궐 내 서양식 건축물인 양관의 역할을 조명하는 특별전인 이번 전시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돈덕전을 비롯해 덕수궁 내 양관과 관련된 국새, 어보, 금책 등 유물 110여 점이 공개된다
2000년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서 개관한 인미공은 신진 작가들의 개인전을 열며 이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 2006년 현재의 원서동 건물로 이전했고 2009년에는 아르코미술관과 통합해 운영됐지만 6월 30일 문을 닫는다. 전시에는 아트-토커, 김익현, 슬기와 민, 박보마, 다크-다크투어리스트 등 작가와 기획자들이 참여해 지난 2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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