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업무량에 바쁘고 힘든 하루였지만 특별한 사건이 터진것이 아닌 무난한 하루였기에 마냥 감사 2. 냉장고를 열면 언제나 먹을것이 그득한 것에 무한 감사 3. 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아직은 이승에 살아 움직이고 있음에 깊은 감사
아마추어가 봐도 오늘 이승현공은 아니다. 들쑥날쑥 이승현은 선발이 아니고 중간릴리프가 정답이다.
몇년전에 광주송정역에서 봤었는데.. 그때 악수하면서 인사 나누었었는데.. 80이 넘으셨군요.. 암튼 이승에서 기억 다 버리고 저승에서 편하길 바랍니다. '뽀빠이 아저씨' 이상용, 9일 사망…병원 다녀오는 길에 실신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뽀빠이...
https://v.daum.net/v/20250509172801049
꼬꼬무에 소개된 임춘행 배우님의 이야기 감동이었습니다. '49세' 장혜진, 18kg 쪘던 이유 있었네…"매일 밤 라면·빵 먹어" ('꼬꼬무')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배우 장혜진, 고규필, 댄서 아이키가 출격해...
https://v.daum.net/v/20250206213102399
이승엽인 결과를 떠나 주옥같은 한글의 의미를 알고 표현법부터 배워야할듯.. "억울하다,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이승엽 감독에게 '18이닝 무득점'의 의미는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억울하다.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한 것 같다...
https://v.daum.net/v/20241003193004412
지가 잘못하구선ㅋㅋ '국민타자는 할 말을 잃었다' 프로인데 관중 많으면 '와르르'... "점점 좋아질 것" 기대도 무너졌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두산 시라카와 케이쇼가 23일 한화전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그저 웃지요." 이승엽(48)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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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거든/ 김연식 진흙탕 뒹굴며 살아온 인생 나 죽거든 억울하니 염하지 말아 주오 이승 길 바람같이 자유롭게 날다 떠나가고 싶으니 모진 굴레 얽매여 죄수 되어 살아온 인생살이 자유롭게 혼이라도 꽃동산 구경하며 떠나가게 염하지 말아 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