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홈런 효과는 이제 끝난걸로 치자 ㅠ
타석에 들어서면 기대가 자꾸 생기니 이게 왠일이란 말인가 ㅎㅎ
전혀 기대하지 못했는데 이병헌이가 해 주다니
박보검이 연기한 캐릭터 ‘양관식’이 자기 남편 같다, 착하고 순하고 자기만 위하는게 남편생각이난다, 남편한테 잘해줘야겠다 등 유행처럼 번지는중 닉주디병, 엘리멘탈 병도 지독했는데 관식이병도 만만치 않을 듯 ㅊㅊ- ㅇㅅㅌㅈ
KIA의 우승은 이병살 이에레가 없어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