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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들 사이에 슬슬 전염되는중인 관식이병

또리비니

 

 


박보검이 연기한 캐릭터 ‘양관식’이
자기 남편 같다,
착하고 순하고 자기만 위하는게 남편생각이난다,
남편한테 잘해줘야겠다 등
유행처럼 번지는중

 

 

닉주디병, 엘리멘탈 병도 지독했는데
관식이병도 만만치 않을 듯

 

ㅊㅊ- ㅇㅅ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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