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포도를 재배할 때는 미처야 하고, 수확량을 통제할 때는 현명해야 하고, 양조할 때는 뛰어난 예술가가 되어야 하며, 마실 때는 애호가가 되어야 한다" ㅡ 장 오리제
이탈리아 와인이 마시고 싶어질 때는 두 가지 패턴이 있다. 하나는 무더운 한여름 날. 뜨거운 했살 속에서 이탈리아 와인을 마시면 태양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또하나는 기분이 우울할 때. 이탈리아 와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마음을 밝게 비춰...
"와인, 그것은 병에 담긴 시다." ㅡ 루이스 스티븐슨, 보물섬 작가 * 출처: https://band.us/band/77300756/post/571 망빈 :: 5만냥 와인클럽 ★ 부산 초보 와인모임 | 밴드 【5만냥 와인클럽】은 모임 전체회비(와인값 + 식대/콜키지)를 5만원 범
가령 사람은 와인을 그냥 마시는게 아닐쎄. '마고라는 상표를 직접 마시는' 감동을 맛보고자 하는 거지. 그런데 사실은 이름 없는 물건이었다면 이건 역시 사기라고 할수 있지 않겠나? 한번씩 와인모임에 나가보면 꼭 위와 같은 견해를 가진 사람들 있는데...
와인은 재미 있습니다. 즐겁게 마신 와인은 잊혀져도, 괴로울 때 마신 와인은 왠지 기억에 남죠.
훌륭한 와인은 사람의 목숨보다 한참 긴 시간을 살아간다. 그래서 우리는 와인과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죽기 전에 마시고 싶은 와인. 남겨둔 채로 죽고 싶지 않은 와인.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기고 싶은 와인. 오래된 와인의 맛이 어딘가 달콤하고...
반갑습니다. 무거운 와인 이야기를 깃털처럼 가볍게 풀어가는 공간 '와인잡설' 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와인동호회 까페 <와인잡설>, <와인데이>, 와인클래스 밴드 <와클> 비롯, 와인 관련된 몇몇 밴드, 까페의 소통/홍보
#와인어록 #키슬러 "타락과 과잉의 시대(The era of decadence and excess)였습니다. 더 이상 미국 샤르도네는 예전처럼 세련된 와인이 아니었죠." ㅡ 영국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고(古) 스티븐 스퍼리어
"탁월한 와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탁월한 어떤 한 병의 와인이 존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