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자꾸 집어 먹는다. 좀 굶으면 나을 듯도 한데 식욕은 있으니 ㅋㅋ 배는 계속 조용히 정체된 느낌. 시간은 약처럼 천천히 지루하고. 약의 효능을 믿고 어제부터 시간 맞춰 먹는데… 당장 할 수 있는 건 너무 눕지 말고 상체 살짝 세우기, 따뜻한 물...
해마다 약을 안 해서 수확은 꽝이었는데 올핸 어찌 되려나? 블루베리는 약을 안 해도 잘 자랍니다
몸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피뽑고 하더라고 다른건 이상이 없는데 중성지방이 높다고 관리하라더라고 아직 약은 안먹어도 된다나 너무 기름진거 많이 먹어서 피가 탁해졌나 ;
에휴 오늘 출근 안하긴했는데 너무 눈치가 보이네 내일은 좀 나아서 출근이라도 해야 마음이 편할거 같아 약은 계속 먹고 있는데 금방 낫지를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