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만수동에서 8번 버스를 타고 송내역에서 다시 전철을 타고 노량진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고 다시 신논현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여 판교역 까지 오면 족히 2시간은 소요 되는데 지루하지 않다 여러 형태의 승객들을 바라 보면서 조는사람...
낼 출장가야되는데, 지난번 지하철 왕복6시간에 지쳐서 운전해서 가야지. 지난 번 신분당선 만차 때 내리는 두 남자가 타고 있는 나를 양쪽에서 밀치고 내리는데 넘 무서웠어. 게다가 완전 빽빽한 만원지하철~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다~ 맨날 만원지하철...
벌써 교통비 10만원 돌파...
지하철은 사람이 너무 많아 뿌앵 ㅠㅠ